설교

주후2020년9월27일 주일낮예배

오예1 2020. 9. 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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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020년9월27일 주일낮예배

오전11시 인도:표세철목사

찬송/18~41장

인사/내가 먼저 인사합시다

묵상기도/요4:24

찬송/4장

성시교독/교독문38시편95편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송/336장

기도/표세종집사

성경봉독/신명기7:9

찬송/337장

영상/부활, 그 증거

설교/행복의 복/표세철목사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을 무조건 많은 헌금을 요구하시고, 끊임없이 봉사를 종용하시는 폭군으로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을 잘못 알고 있는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사실 자녀가 행복해지기를 원치 않고, 자녀가 항상 빈핍하고, 고통스런 생활하기를 원하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저주와 형벌을 받고, 노예와 같이 신음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자녀에게 항상 복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자녀들이 당신 안에서 행복을 누리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백성이 행복할 수 있도록 날마다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같은 복을 허락하시는 대신 당신의 백성에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실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예화-죽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자들이여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의 '근심이여 안녕' 이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메리큐스 마네라는 부인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사업에 부도를 내고 숨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녀는 길거리로 나 앉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들은 문방구에서 연필을 훔치다 들켜 학교에서 쫓겨났습니다.

더 이상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깨끗이 죽자!" 라고 생각한 후 아이들을 재우고 가스를 켰습니다.

가스가 나오자 정신이 몽롱해집니다.

그런데 이웃집에서 찬송소리가 들려옵니다.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쌓인 날 돌아 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그 순간 그녀는 생각합니다.

"왜 죽을 생각을 하면서 기도할 생각을 하지 못했는가?"

그녀는 아이들을 밖으로 밀어내고 가스를 잠궜습니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그녀는 용기를 냈습니다.

시골에 내려가 빈집을 얻어 새 삶을 꾸리기 시작합니다.

훗날 자녀들이 멋지게 성공을 하였습니다.

카네기는 책의 결론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죽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자들이여,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용기로 바꾸어 보십시오!

시편 기자는 고백하기를, 하나님께서 당신을 경외하며, 당신에게 소망을 두는 자를 살피신다 하였습니다.-http://cafe.daum.net/yacop

  1. 하나님을 경외해야 함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의 지도자였던 모세에게 이스라엘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당신을 경외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서 ‘경외’란 무엇을 말합니까?

그것은 한 마디로 경건한 두려움을 가리킵니다.

다시 말하면, 절대 거룩하시고 엄위하신 주권을 가진 하나님 앞에서, 죄인 된 인간이 가지는 자연스럽고 경건한 두려움을 가리킵니다.

실로 하나님 앞에 경건한 두려움 없이, 오만 방자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는 크나큰 죄악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참된 지식과 지혜를 공급하시고, 신령한 복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예화-아인슈타인의 지식

아인슈타인 이야기입니다.

제자 중 한 사람이 어느 날 아인슈타인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무엇입니까?>아인슈타인이 말했습니다.

<성공을 S 라고 할 때, S= X + Y + Z 야.> 해석을 요구하자 아인슈타인은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x는 침묵을 의미하네. ="" 말을=""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야.<="" span=""> 말이 많으면 생각이 복잡해지고, 말에 실수를 하게 되고, 실수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게 되니 성공할 수 없어.>

그리고 y를 설명하였습니다.

<y는 span="" enjoy="" 즉="" 인생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이네.<="">

나는 연구도 즐긴 다네.>

마지막 z는 한가한 시간을 의미한다네. 내가 누구인지, 왜 사는지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바르게 살아가는 지혜를 가질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네.>

제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의 그 무궁무진한 지식과 그 엄청난 탐구열에 우리는 탄복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선생님이 가지고 계신 지식은 어느 정도입니까?>

그 때 아인슈타인은 앞에 있는 물 컵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손가락을 넣었다가 꺼냈습니다.

그리고 물 한 방울 달랑 떨어뜨리면서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이 바다라면 내 지식은 이 정도도 못 되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무궁무진하지.>

제자는 선생님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 놀랐습니다.-http://cafe.daum.net/yacop

 하나님의 사랑과 선택 신앙

본문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얻게 되었을 때, 그 땅 거민들과 결혼하거나 어떠한 형태로든지 인적 관계를 맺는 것을 금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그런 인간관계를 통해서 타락한 우상 종교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거듭난 생을 살게 된 것은 우리가 다른 이들보다 더 선하거나 믿음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다만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작정하신 것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구원에 대해 최대의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예화-[전영호의 크리스천유머] 겸손에 대하여

어느 교회에서 생긴 일이다. 예배실 출입문을 너무 오래 사용한지라 문짝이 떨어져 나갔단다. 예배시간은 다가오고. 한데 마침 이 교회에 새신자로 등록한 목수 한 분이 재빨리 나서서 완벽하게 고쳐놨단다.

목사:(가죽지갑을 선물로 주며) 우리 교회 창립 기념예배 때 만든 것입니다. 감사의 뜻으로 드리니 받아주시죠.

목수:(화 버럭)아니, 사람을 뭘로 보고 이러시는 겁니까? 이까짓 지갑이나 받으려고 문짝을 고친 줄 압니까?

목사:그럼 어떻게 해 드려야죠?

목수:10만원은 주셔야죠. 그래도 교회일이라 싸게 해드린 겁니다.

목사:그러세요. 그것 참 감사한 일이네요.

목사님은 그 지갑을 다시 돌려받은 다음 지갑 속에 들어 있던 30만원 중 달랑 10만원만 꺼내 건네주시더란 말씀. 에그, 겸손하게 주는 대로 받았으면 지갑에다 30만원이나 보너스로 챙겼을 게 아닌감.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신다고 베드로전서 5장 5절에도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우리는 정말 별 것 아닌 것을 자랑하고 나를 내세우며 엉뚱하게 주님을 팔기 마련이다.

크리스천유머연구소장(humorschool@paran.com)

  1. 하나님을 사랑해야 함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이 참된 행복을 얻기 위해 두 번째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되, 피상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전인격적으로 온 삶을 통한 하나님 사랑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더 이상 세상의 것에 현혹되지 않으며, 순간적이고 물질적인 풍요에 마음이 빼앗기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으로 충분하다는 넉넉함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그 마음에 온갖 세상적인 것으로 가득 채워진 인생에게는 고통과 절망과 탄식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며, 어떤 희생을 치뤄서라도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확보하려 합니다.

그러나 행복에 이르는 올바른 길에 관해서는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을 기쁨으로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차고 넘치는 은혜로 그 인생을 채워주실 것입니다.

봉헌/다같이

찬송/338장

교회소식/인도자

찬송/569장

축도/표세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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