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9447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사람

[전영호의 크리스천 유머] 응답없는 기도“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사 1:15)본문에서 말씀하시는 ‘피’는 다음과 같이 해석해야 할 것 같다.‘피=죄=욕심’. 이렇게 말이다. 하기야 양손에 자기 욕심을 가득 움켜쥐고 기도를 하는데 어찌 기도응답이 오겠는가?필자의 전도 대상자 1호인 전유성의 발상이 그답다.전유성:요즘 교인들이 기도응답 못받는 이유가 있다니깐.전영호:이유가 뭘까?전유성:요샌 교회를 너무 크고 빵빵하게 잘짓는거야. 음향 조명 시설도 빵빵한데 방음 시설까지도 완벽한거 있지.전영호:근데?전유성:바로 그게 문제야. 방음이 완벽한데 아무리 주여 주여! 외쳐도 그 소리가 하나님한테 전달이 되겠냔 말야.교..

예화 14:39:46

성경을 외워야 하는 이유

성경을 외워야 하는 이유어느 목사님이 집집마다 심방을 다니고 있었다.그런데 어떤 집사님의 집 대문을 몇 번이나 두드렸지만 대답이 없었다.창틈으로 안을 들여다보니 TV는 켜져 있는 것이 분명히 사람이 있는 것 같았다.그래서 목사님은 그의 명함에 요한계시록 3: 20 이라고 쓴 다음 그걸 문틈에 끼워 놓았다.[계3:20 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들어가리라.]다음 주일날 그 집에 살고 있는 집사님은 자기 이름과 창세기 3: 10 이라는 글귀를 적은 쪽지를 목사님에게 주었다.[창3:10 내가 당신의 목소리를 들었으나, 벌거벗어 숨었나이다.]죽어서도 골프를한 싱글 골퍼가 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말았다.갑자기 하늘나라로 온 그를 보고 입구를 지키던 수문장이 난감해 했다.아무리 ..

예화 14:36:45

갈비뼈

갈비뼈/아버지의 기도두고보자, 아직 갈비뼈는 많으니까 " 아담이 하와 몰래 여자를 만들어 바람을 피우다 들켰다. 하와가 하나님께 이 사실을 알려 아담이 심하게 야단을 맞았다. 그러자 아담은 하와에게 눈을 흘기며 " 두고보자, 아직 갈비뼈는 많으니까 " 지금 갈비뼈 숫자를 세고 있으니까! 언제부터인가 여인들은 남편들을 의심하게 되었다. 하루는 아담이 밖에서 아주 늦게까지 돌아다니다가 밤늦게 돌아왔다. 이브는 매우 화가 나서 소리쳤다. " 당신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죠! " " 그게 무슨 소리야? " 이 세상에 여자라고는 당신뿐이잖아? 하지만 이브의 의심은 끝이 없었고 언쟁은 잠이 들때까지 계속되었다. 얼마를 잤는지 아담은 누군가가 가슴을 콕콕찌르는 바람에 깨었다. 이브였다. " 당신..

예화 14:26:0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