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주후2026년7월23일 목요일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아2:16)어떤 왕이 총애하는 신하에게 말했다.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말하라. 그대에게 내리겠노라."신하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 '내가 만약 장군이 되고 싶다고 하면 왕은 나를 장군으로 만들 것이고. 그러면 나중에 왜 국무총리를 시켜달라고 하지 않았을까 후회할 수도 있어. 왕국의 반을 달라고 해도 줄텐데, 그러면 나머지 반을 갖지 못한 데 대한 불만이 생길 것이다.' 심사숙고 끝에 그는 왕에게 말하였다. "공주를 제 아내로 주십시오."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영혼'을 뜻하는 단어는 둘 다 여성 명사이다. 여성으로서, 믿는 자의 영혼은 하나님께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달라고 요구한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물려받을 상속자가 되고 시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