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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여 뜻대로 행하시 옵소서

내주여 뜻대로 행하시 옵소서1618년에서 1648년까지 30년간 독일에서 천주교와 개신교 사이에 전쟁이 벌어졌습니다.이 전쟁으로 말미암아 독일은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전쟁 직후에 흑사병이 창궐하였습니다.뿐만 아니라 전쟁에 개입해 승리를 이끌었던 프랑스가 천주교의 손을 들어주었기 때문에개신교도들은 이중 삼중의 고통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치열한 격전지이었던 실레지아(Silesia)에 벤자민 슈몰크(Benjamin Schmolck) 목사가 부임하게 되었습니다.교회는 종탑도 없어졌고 그저 통나무와 흙벽으로 된 예배당 하나만 서 있을 뿐이었습니다.교회가 담당하는 교구는 주변의 36개 마을이나 되었습니다.천주교의 박해가 심해 종탑도 세울 수 없었고 심지어 장례식도 허락을 맡아야 치를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벤자민 슈..

예화 2026.10.16

삶을 하나님께 투자하라

삶을 하나님께 투자하라아이젠하워는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다음과 같은 얘기를 했습니다.“저는 꼭 사고 싶은 젖소를 보았습니다.그래서 늙은 젖소 주인에게 물었습니다.‘이 젖소의 혈통은 어떻게 됩니까?’ 그러자 젖소 주인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저는 또 물었습니다. ‘이 젖소한테서 일 년 동안에 얻을 수 있는 우유의 양은 얼마나 됩니까?’그러자 젖소 주인은 말했습니다.‘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 소는 정직한 소이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우유를 모두 줄 것입니다.’저는 이 젖소와 같습니다.저는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아이젠하워가 국민들에게 했던 이 약속을 우리가 하나님께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자신에게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 바치는 삶’의 결과는 상상할 ..

예화 2026.10.16

14년간 하나님과 함께한 크리스토퍼 콜롬부스

14년간 하나님과 함께한 크리스토퍼 콜롬부스신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롬부스는 황금에 미친 사람이었습니다.신천지를 향해 떠난 것도 이 때문이었습니다.그에게는 고민이 있었는데 그것은 그의 이름 때문이었습니다.그의 이름 “크리스토퍼”라는 말은‘그리스도를 업고 다니는 자’란 뜻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예수를 업고 사는 자가 될 것인가,아니면 황금을 업고 사는 인간이 될 것인가"그는 며칠을 기도한 후 자기의 이름대로 살겠다는 다짐했습니다.그 후 그는 죽기까지 14년간 주님의 뜻대로 살았습니다.그는 평화스럽게 미소를 띄고 운명했는데죽기 며칠 전 “내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주님의 제자가 되었던 지난 14년간이다.”라고 말했습니다.-http://cafe.daum.net/yacop

예화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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