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를 추척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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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와 "살아간다"라는 말은 서로 의미가 다릅니다. "산다"는 수동적으로 사는 것을 의미하지만, "살아간다"는 말은 꿈을 가지고 스스로의 꿈이 있으면 꿈꾸는대로 살아가지만, 꿈이 없으면 살아지는대로 꿈을 꿉니다. 올해도 3일이 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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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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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일어난 아들이 학교에 안가고 이방 저방..왔다갔다 했다. 어머니가 물었다. " 뭘 찾으려고 이방 저방 다니는 거야?' 아들이 대답했다.' 아무리 찾아도 제 책가방이 없어서 그래요.." 그러자 어머니 왈.. "아이구 이녀석아.. 학교에 늦겠다... 어서 갔다 와서 찾으렴.." ================================================================ 전북에너지서비스에 근무하는 구양호님이 보내준 쥐관련 유머퀴즈네요..감사! 화장한 쥐가 창밖에 내리는 비를 보고 있는 것을 6자로 줄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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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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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유머순발력 멘트로 썼던 말들중에서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선생님을 만나서 가문의...(한 호흡 멈춘 후)........... 부활입니다."
가문의 영광이라고 예측했던 사람들은
그런데 몇일 전에 유머편지를 무지하게 좋아하는 광팬(?)을 만났는데... 만나자 마자 이렇게 말합니다. "소장님을 만나서 가문의 부활입니다.... 직접 만나게 되니 신분이 상승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많이 웃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세상의 모든 위트는 응용력에 있습니다. 똑같이 사용해도 좋지만... 자꾸 응용해보고 연습해봐야.. 내것이 될 수 있습니다. *^^* 자신만의 활용경험이나.. 이렇게 해보면 더 멋진 멘트가 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음카페 "한국유머발전소"에서 서로의 귀한 경험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클릭클릭!
새해부터는 유머편지 독자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나눈다면 더 즐거운 서로가 될 것입니다.
표세철님... 오셔서 참여해주실거죠? 오시면 제가 힘이 팍팍 솟아납니다. 하하하
........................................................ 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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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사람: 한국유머발전소 소장 최규상(011-9841-0879) "최규상의 유머편지"의 저작권은 한국유머발전소 최규상 소장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