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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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1년동안 웃음과 유머를 함께 해왔습니다. 유머편지독자라면... 이제는 더 이상 웃음거지가 아니라 웃음부자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내년에는 혼자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함께 웃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1년동안 감사했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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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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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코끼리 밥솥을 너무 좋아한 한 아주머니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그만 실수로 밥이 새카맣게 타버렸다.
그러자 아주머니 왈... "이래서 국산 전기는 못쓴다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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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리더십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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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쓴 글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보았습니다.
올해 초 신이 내린 직장....신도 근무하고 싶은 직장이라는 말이 유행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유머편지를 쓰고 사람들과 웃음과 유머를 나누는 일을 이렇게 규정해 보았습니다.
"하나님도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지만.. 하나님이 바빠서리... 나에게 잠시 맡겨놓았다고...
그렇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 가장 쉬운 방법.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대신한다고 생각하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1년을 보내면서.. 개인적으로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유머편지 한 편 한 편에 정성을 쏟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느 한편이라도 그저 허투루 내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다보니.. 1년전의 나의 모습과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새벽 3-4시까지 낑낑댈때도 있었고.. 좀 더 멋진 내용과 유머를 위해 고민도 했지만... 웃음과 유머로 최규상이란 이름 석자를 세상에 들이댈 수 있었던 멋진 기회였습니다.
또다시 내년입니다. 내년 2월과 7월에 정말 멋진 두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올 것입니다. 작은 걸음이지만...끊임없이 걷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고.. 수많은 독자님들의 쉬임없는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내년 1월 2일 다시 만날 때는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12월 27일과 31일 유머편지는 쉽니다. *^^* 저도 쉬어야지요..헤헤
내년에는 더 멋진 행복친구로 태어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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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철님의 행복이 유머편지의 경쟁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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