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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6

형제

주후2026년6월2일 화요일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갈]1:2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지방 성도들을 훈계하는 편지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바울이 기록한 갈라디아서는 영원하신 하나님 말씀으로 세상 끝날까지 기독교인을 교육하는 데에 쓰일 것이다. 훈계하는 편지를 쓸 때는 개인 의견을 내세우지 않고 믿음의 형제들과 일치된 의견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믿음이 있다. 예전에 성도들이 전해 들었던 믿음이고, 모든 형제자매가 언제 어디서나 붙잡는 믿음이다. 모든 성도와 교통할 때만 우리는 영원한 진리를 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자신과 함께 있던 '모든 형제'와 공동으로 갈라디아인들에게 편지를 썼다.사도 바울은 누구보다 예수님을 의지했다. 우리는 예수..

담기 08:34:29

[바이블 애플] 개역개정 여호수아 7장

[바이블 애플]개역개정 여호수아 7장1. 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쪽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3.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하지 말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이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하지 마소서 하므로4. 백성 중 삼천 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하니5. 아이 사람이 그들을 삼십육 명쯤 쳐죽이고 성문 앞에서..

성경타자 08:32:27

해석

주후2026년6월1일 월요일지금 여러 지혜자와 술객을 내 앞에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다 그 해석을 내게 보이지 못하였느니라 [단]5:15바벨론의 벨사살 왕이 신하와 궁녀들을 불러놓고 큰 잔치를 베풀고 있을 때, 아람어로 된 글이 벽에 나타났다. 술이 갑자기 깨면서 공포에 질린 왕은 글자를 해독하기 위해 신하들을 불렀다. 그러나 누구도 무슨 뜻인지 알지 못했다. 왕은 다니엘을 불렀고 신하들조차 그 글을 해석하지 못했다고 불평했따. 아람어는 유대인이 쓰던 언어였다.이스라엘에서 잡혀 온 포로들은 바벨론에서 소수 민족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점차 확보했고, 정부에서 중요한 직책을 많이 맡았다. 그러나 바벨론의 신하들은 유대인의 언어나 종교나 문화를 배우려고 노력..

담기 2026.06.01

[바이블 애플] 개역개정 여호수아 6장

[바이블 애플]개역개정 여호수아 6장1.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

성경타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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