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는 장난꾸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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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난 아들이 물었다. "엄마 뭐 먹어?" "응.뱃속의 동생을 위해 철분제를 먹는단다" 그러자 아들이 다시 물었다. "우와. 만세! 로보트 동생 낳아주는거야?"
얼마전 미국의 한 연구에 의하면 아이의 웃기는 말에 웃어주고 칭찬해주면... 아이의 유머감각이 급성장한다네요.. *^^*
그나저나 왼쪽 꼬마.. 넌 쫌 혼나겠당..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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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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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이 치아가 너무 못생겨서 어릴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다. 견디다 못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 제발요..." "안됀다... 그거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 그러자 엄마가 하는 엽기적인 한마디! .. . "너 낳았을 때 이빨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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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 38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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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최고의 영화였던 "웰컴투 동막골"을 정말 재미있게 봤었드랬죠.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인민군 장교인 리수화와 촌장의 대화인데요..
리수화(정재영) : "거..고함한번 안지르고 마을 사람들을 휘어잡을수 있는 비법이 뭡네까?" 촌장님 : ".....머를 마이 멕이야지 머....."
먹을 게 귀한 시절.. 많이 먹이는 것이 최고였겠지요. 그리고 영화를 보고나서 나는 도대체 뭐를 많이 뭭여야 할까 고민했었드랬죠..*^^*
세월이 지나 이제 많이 뭭이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잘 먹는 시대인 웰빙(Wellbeing)시대도 한물 가고 있습니다.
2008년 되면서 마음으로 다가오는 말이 있습니다. 이젠 몸이 아니라 마음을 잘 뭭여야 사는 얼빙의 시대가 되었다고..
미국은 이미 행복과 마음의 시대에 접어든지 오래입니다. 한마디로 마음을 잘 먹고.. 마음을 잘 뭭여야 잘 사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머편지는 표세철님의 마음에 즐거움을 뭭이는 멋진 친구라 믿어봅니다.
얼빙의 시대를 앞서가기는 최고의 방법... 한번 더 웃는 것입니다. 한번 더 웃기는 것입니다. 얼빙은 나의 얼굴에서 시작합니다. 얼빙으로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해빙시켰으면 좋겠습니다. *^^*
................. 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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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편지 작성자: 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유머편지 신청및추천: cutechoi@dreamwiz.com "최규상의 유머편지"의 저작권은 한국유머발전소 최규상 소장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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