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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11시 인도:표세철목사 |
| 찬송/182~197장묵상기도/욜2:28~29 찬송/182장 성시교독/교독문135성령강림1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송/183장 기도/지석임사모 성경봉독/사도행전2:17~18 찬송/184장 영상/사랑으로 채워주세요 설교/성령강림/표세철목사 오순절 성령강림은 일반적으로 신약교회가 탄생한 날을 기념하는 절기로 지키고 있습니다. 신약교회는 성령강림이 있은 이날부터 그리스도께서 위임하신 구원 사역을 위하여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어 놓으신 대속의 은혜를 땅 끝까지 전파하여 그 은혜를 믿는 개개인에게 구원을 적용시키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은, 신약교회의 탄생일인 동시에, 교회가 성령의 권능을 받고 그 본질적 사역을 시작한 날이며, 교회에 의하여 하나님의 구원이 실제적으로 개인들에게 적용되기 시작한 날입니다. 따라서 성령강림은 교회가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고, 자체 능력을 점검하며 재충전시키는 절기이고, 세계 복음화 사명의 결의를 다시 불태우는 절기입니다. 그럼 성령강림에 대해 상고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예화-마지막 까지 예수님을 거절한 노인 한 목사님께서 부흥회를 인도하시러 여수행 기차를 탔습니다. 잠을 자려고 하였지만 잠은 오지 않고 옆 노인에게 전도하라는 성령의 감동이 자꾸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서로 말문을 연 후 예수를 믿으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노인은 화를 내면서 말했습니다. <이제 보니 예수쟁이로구만. 내가 뭐가 답답해서 예수를 믿어> 그래도 전도를 계속하자 노인은 순찰중인 안내원을 불렀습니다. <이봐요. 내 돈 내고 편히 가려고 일등칸에 탔는데 이 예수쟁이가 날 보고 자꾸만 지옥에 간다고 공갈을 하니 더는 못 참겠소. 차비를 물어주든지 이 예수쟁이 입을 막아 주든지 하시오> 창피를 당한 목사님이 얼굴을 숙이고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자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노인이 소주를 사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까는 미안했소. 소주나 한 잔씩 하며 이야기 하십시다>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할아버님. 그렇게 술만 좋아하시면 지옥 갑니다.> 그러나 노인은 예수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 시간쯤 흘렀습니다. 얼마 전 호통을 치던 안내원이 목사님께 다급하게 달려와 물었습니다. <아까 그 노인을 아시나요?> <아니요 모르는 분인데 그냥 전도를 했지요?> 안내원이 말했습니다. <그 노인은 술에 취해서 화장실로 갔어요. 승강구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신다고 하다가 비틀거리더니 떨어져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http://cafe.daum.net/yacop
하나님의 이 약속은,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으로 인류 구원의 대책이 마련된 후, 이를 믿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의 강림이 있어야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성령과 교회가 협동하여 당신의 계획을 완성시키는 것임을 증거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구속사적으로 오순절 성령강림은 말세의 시작이고, 하나님의 추수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으로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구원 받게 되는 은혜 시대의 출발점인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이해함---성령을 받기 전의 사도들은 성령으로 명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그들은 완전히 변화되어서 성령 사건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리들에게 오히려 설명해줄 수 있었습니다. 무리들에게는 술 취한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베드로에게는 너무나도 분명한 성령의 역사요, 또한 구약성서에 기록된 예언의 성취였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에도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내 나름대로 혹시 잘못된 현상일지 모른다고 짐작해서 판단하지 말고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성령의 충만함을 구해야겠습니다. 예 화-당신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게 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전체질문>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당신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게 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조금 전에 이런 문자 메세지를 받아서 그 답변을 여기에 기록하고자 합니다. 답변 입니다>> 나는 단 한명도 구원하지 못했으며 나로 인해 하늘나라에 가게 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늘나라는 나의 공로가 아니며 십자가에서 죄 사함의 피를 흘리신 우리 주님의 공로로 이루어지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질문하신 내용의 요지가 그러한 답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기에 원하는 답변을 드립니다. 우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 문제를 놓고 10일간 금식하며 기도한 적이 있으며 예수님을 만난 아버님은 20년을 전도자로 사시다가 작년 12월에 소천하셨습니다. 재작년에 소천하신 장씨 할머니는 예수님을 만난 후로부터 오로지 천국을 사모하며 극한 환난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어린아이처럼 찾아와 천국에 대하여 진리에 대하여 배우기를 즐겨하셨습니다. 자기가 구원 받은 줄로 착각하고 자기가 신앙생활을 잘하는 줄로 생각하던 두자매가 이제 예수님을 만나고 영적인 새로운 삶을 출발했습니다. 이제는 영적인 눈이 떠져서 신령한 세계를 바라볼 줄 알게 되었으며 은혜와 말씀을 갈망하며 주님의 명령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설교할 때에 함께 기도할 때에 성령의 충만을 받아 변화된 사람들이 100여명 됩니다. 우선 내 가족이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감사하고요... 목사님! 힘 내십시오. 어차피 내 일을 하는 것도 아니며 내가 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주님이 내 안에서 주님의 일을 이루어 가시는 것인데. 몇 명이라는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이 정말로 원하시는 그 일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글을 읽은 성도님들도 한번 답해 보세요. 나로 인해 하늘나라에 가게 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http://cafe.daum.net/yacop
뿐만 아니라 중생한 심령 속에 성령께서 임재해 계심으로써 그를 그리스도를 위한 일꾼으로 살도록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은 바로 모든 죄인들의 심령 속에서 이런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는 인간 혁명의 개시일이고, 하나님이 인간을 재창조하시기 시작한 날입니다. 신약교회의 2천년 역사는 이 인간 혁명의 역사이고, 새 생명으로 해방되어 자유를 얻은 해방과 자유의 역사입니다. 한편 오순절 성령강림은 성도들에게 신적 권능을 부여하는 날임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을 비롯한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은 성령강림이 있은 그 날부터 이 권능에 의하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복음을 증거하는 일과 병자를 치유하는 일, 그리고 예배하는 일과 구제하는 일을 수행하는데 그 결과 하루에 삼천 명, 오천 명씩 결신자가 생기는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권능과 기적은 오늘날에도 성령 충만한 교회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성도는 항상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교회가 성령강림절을 지키는 것은 단지 교회의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어서는 안됩니다. 교회와 성령과의 관계를 재점검하고 그 권능을 재충전시키며, 구속 사역에 대한 열의를 고양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교회는 더욱 성령충만에 힘써야 합니다. 봉헌/다같이 찬송/185장 교회소식/인도자 찬송/187장 축도/표세철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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