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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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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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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가 한 어린아이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저씨 거기 1231에 4567번이죠?” 맹구가 대답했다. “아닙니다.” 그러자 어린아이의 엽기적인 질문.... “그럼, 왜 수화기를 드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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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리더십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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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인이 나무를 심고 있는데 한 나그네가 보고 물었다. "언제 따 먹을려고 나무를 심으세요?" 노인이 대답했다. "한 20-30년 후에나 열매가 맺힐거야" 그러자 나그네가 한심하다는 듯이 다시 질문했다. "아니.. 그런데... 어르신은 그때까지 사실 수 있으세요?"
그러자 노인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못살거야... 그런데 내가 태어났을 때 과수원에는 열매가 언제가 가득 열렸었지.. 나도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했던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뿐이라네.."
유머편지를 받고 있는 한 기업체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어색해서인지 들으려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자녀들과 아내가 먼저 유머를 해줄려고 난리가 났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분이 말미에 덧붙이는 말 한마디는 기억에 남습니다. 일단 유머를 서로 주고 받다보면 즐거운 관계가 만들어지고 즐거운 문화가 만들어집니다. "
하나의 유머. 당장 가정에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당장 기업의 매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할 힘, 문화를 만듭니다. 즐거운 문화...행복한 문화!
표세철님! 세상에 가장 큰 가르침은 모범이라고 슈바이처 박사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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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철님의 행복이 유머편지의 경쟁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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