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노라...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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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설교중에 말했다. "다들 마음속에 미워하는 사람 있죠?" 그러자 한 할머니가 대답했다. “난 없어”. 목사님이 정말 궁금해서 물었다. 그러자 할머니왈. “응 있었는데 다 죽었어!” 용서는 가장 아름다운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이렇게 읖조려보세요.. " 내 너를 용서하노라" 가벼워집니다.홧팅! ========================================================= [최규상의 한경닷컴 유머컬럼 읽기] - 유머의 힘, 고질병과 고칠병!(2007년 12월 10일) - 꿈과 웃음은 한 집에 산다.(2007년 11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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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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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유명한 소설중에 "별" 이 있다.
이 소설 끝부분은 이렇게 끝난다. 그래서 이 소설은 순결한 사랑을 그린 최고의 순정 소설이 된다.
하지만 이 소설에 마지막 한구절만 더 넣으면 삼류저질 소설이 되어 버린다.. 이렇게 삽입하면...
"다음날 아침 소녀는 옷이 풀어 헤쳐진 채 울면서 산을 내려왔다."
============= 연말연시에 사용가능한 퀴즈 유머 =================== 1. 현대인들의 얼굴이 갈수록 굳어가는 이유는? ............................................................"하나님이 인간을 진흙으로 만들어서" 2. 오랜 봉사활동을 하다 마침내 빛을 본 사람은? ............................................................ "심청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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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리더십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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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시적에(?) 한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화장실 청소는 참 귀찮은 일거리였는데 특히 담배꽁초는 정말로 역겨웠었죠.
그때 어떻게 하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할까 궁리를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저 궁리뿐...
그런데 작년 이맘때 군산에 있는 로얄주유소를 방문했는데... 화장실 문앞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왜 호랑이가 산에 없는 줄 아세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호랑이가 전부 폐암걸려 죽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가볍게 웃음을 만드는 표현이면서도..의미가 있는 문구. 사실 그 문구를 읽고서 어지간히 간댕이가 붓지 않고서야 담배필 엄두가 나질 않겠더라구요.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언인 조지 번즈는 95세로 장수했는데.. 그가 어느날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에 담배냄새가 나서 견딜수가 없어서 이렇게 표지판을 내걸었다고 합니다.
"95세미만... 흡연금지"
여하튼 어디든간에 많이들 웃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장실에서까지 웃게 만들어보세요.. 더 멋진 유머리더가 될거라 믿습니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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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철님의 행복이 유머편지의 경쟁력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