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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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머가 있습죠. 20대: 포개져서 자고, 30대: 마주보며 잔다. 40대: 천장보며 자고, 50대: 등돌리고 잔다. 60대: 딴 방에서 잔다. 70대: 어디서 자는지 모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80대: 한사람은 집에서, 한사람은 산에서 잔다.
평생토록 포개져서 잘 수있을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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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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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이신 왕혜신님이 보내준 유머 ] 저희 어머니가 치과에 가셨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무지하게 많았답니다.
그러다가 네살짜리 아이가 엄마에게 배가 고프다며 과자를 사달라고 졸랐는데.. 그 상황에서 엄마는 사줄 수 없다고 했겠죠. 아이엄마 얼굴 빨개지고...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지쳤던 사람들은 폭소를 터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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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리더십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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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에서 가장 많은 유머사례를 남긴 처칠. 그는 90세까지 장수했는데, 말년에 한 젊은 기자가 처칠을 인터뷰하고 나서 이렇게 말했다. "내년에도 건강하게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자 처칠 왈... "여보게, 내년에도 못 만날 이유가 뭐가 있는가. 내가 보건데, 자네는 아주 건강해보이는데 내년까지는 충분히 살 것같아... 걱정말게나"
언제나 어려움에서 유머를 사용했던 처칠이 사실 조울증이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는 시시때때로 기분이 최고조로 올랐다가 금새 다시 우울해지는 조울증이었습니다. 그런 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 처칠은 웃음과 유머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그는 부하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웃으시오. 그리고 부하들에게 웃음을 가르치시오. 이것저것도 아니라면 물러나있으시오." 웃음은 기분좋음을 나타내는 단적인 증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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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철님의 행복이 유머편지의 경쟁력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