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생각하는데로...

오예1 2007. 11. 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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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데로...

 
웃음운동하세요!

 자신이 "황소"라고 생각하는

 한 남자가 의사를 찾았다
 

 의사가 언제부터 그렇게 생각하게
 됐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 왈..
 "송아지때부터요...."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인간만이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매길 수 있습니다.

 

 오늘.

 이 귀한 인생길을 함께 걷는 자신을 살짝 위안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난.. 대단해...난 할 수 있어... 난 행복해... 난 최고야.."

 그리고 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 *^^*


즐거운 유머

 

네 살난 아들이 임신한 엄마와 함께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신음소리를 내며 배를 움켜쥐었다.

"엄마, 왜 그래?"

"응... 뱃속의 네 동생이 발길질하고 있단다'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다.

"아이가 심심한가봐... 이 장난감 삼켜봐..."

 

최규상의 유머리더십5

 

옛날에 한 광대가 있었는데

어느날 큰 실수를 저질러 왕의 노여움을 사게 되어 사형에 처해졌다.

 

왕은 그동안 광대가 자신을 위해 노력한 것을 감안하여 마지막으로

자비를 베풀기로 작정하고는... 광대에게 물었다.

"너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내 그동안의 정을 생각하여

너에게 선택권을 주겠다. 어떤 방법으로 죽기를 원하느냐?"

 

그러자 광대가 대답했다. "늙어서 자연스럽게 죽는 방법을 선택하겠습니다."

 

유머는 상황을 나에게 이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존의 사고틀을 바꿔준다.

 

한 부부가 아이에게 물었다.

"우리 아들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그러자 상황을 간파한 아들이 먹던 호빵을 반으로 잘라서 부모에게 주면서 말했다.

"엄마 아빠는 이 두개 호빵중에서 어느 쪽 호빵이 더 맛있을 것 같아?
 난 두쪽 다 맛있을 것 같은데......"

 

유머는 세상을 좋게 좋게 보도록 유도하는 지혜입니다.

표세철님!  오늘도 그림자가 아니라.. 고개를 들어 태양을 바라보는 시간되시길..

...............................................대한민국 행복나침반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표세철님의 행복이 유머편지의 경쟁력입니다.
작성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011-9841-0879, 유머편지 신청및 추천: cutechoi@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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