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하는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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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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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난 아들이 임신한 엄마와 함께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신음소리를 내며 배를 움켜쥐었다. "엄마, 왜 그래?" "응... 뱃속의 네 동생이 발길질하고 있단다'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다. "아이가 심심한가봐... 이 장난감 삼켜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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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리더십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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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 광대가 있었는데 어느날 큰 실수를 저질러 왕의 노여움을 사게 되어 사형에 처해졌다.
왕은 그동안 광대가 자신을 위해 노력한 것을 감안하여 마지막으로 자비를 베풀기로 작정하고는... 광대에게 물었다. "너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내 그동안의 정을 생각하여 너에게 선택권을 주겠다. 어떤 방법으로 죽기를 원하느냐?"
그러자 광대가 대답했다. "늙어서 자연스럽게 죽는 방법을 선택하겠습니다."
유머는 상황을 나에게 이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존의 사고틀을 바꿔준다.
한 부부가 아이에게 물었다. "우리 아들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그러자 상황을 간파한 아들이 먹던 호빵을 반으로 잘라서 부모에게 주면서 말했다. "엄마 아빠는 이 두개 호빵중에서 어느 쪽 호빵이 더 맛있을 것 같아?
유머는 세상을 좋게 좋게 보도록 유도하는 지혜입니다. 표세철님! 오늘도 그림자가 아니라.. 고개를 들어 태양을 바라보는 시간되시길.. ...............................................대한민국 행복나침반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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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철님의 행복이 유머편지의 경쟁력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