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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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가족같지 않아요.." 얼마전 특강후에 한 아주머니가 했던 말임다. 부부간에도..아이들과도... 대화가 없고 정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살다보면...서로 의지해야할 家族이 시다바리(?)로 변하는 家足으로 되고.. 또 서로 서로에게 足같이 됩니다. 동료에게도..상사에게도.. 스마일~~ [한경닷컴 최규상의 유머칼럼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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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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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하나님께 말했다. "하나님.. 이브는 정말 예뻐요.. 왜 그렇게 예쁘게 만드셨어요?" "그래야.. 네가 이브를 좋아할 것 아니냐..." 그러자 다시 아담이 물었다. "근데요.. 이브가 좀 멍청한 것 같아요..."
"바보야... 그래야.. 이브가 널 좋아할 것 아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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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 31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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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편지 독자님이신 위민숙님께서 보내준 이야기를 각색했습니다. 한 분이 몸이 아파 병원에 갔는데..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여러가지 정밀진단을 받았답니다
몇일 후 정밀진단결과에 대해 의사가 말했습니다. "암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귀가 좋지 않은 그분은 갑자기 얼굴이 환해지면서 말했다. "정말로... 아물어가고 있어요?"
"암으로"라는 말을 "아물어"로 알아들어서 희망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긍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에 의하면... 암을 고질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치유율은 38%인데.. 암을 고칠병이라고 생각하며 자신감을 갖는 사람은 70%에 이른다고 합니다.
표세철님!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과 부정적인 상황은 내가 선택합니다. 당연히 행복도 그렇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을 선택하는 최고의 방법...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를 되뇌이고..말하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표세철님의 행복나침반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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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철님의 행복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유머편지 작성자: 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유머편지 신청및추천: cutechoi@dreamwiz.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