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ll we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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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쁠때.. 기분을 바꾸는 최고의 방법은 몸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웃을 때도 박수를 치면 더 쉽게 웃을 수 있습니다. 금요일! 몸을 움직여 춤 한번 추자구요..앗싸~~~ ==================================================================== *** 기억해주세요*** 이 유머편지를 24회(약2달)동안 한번도 열어보지 않으면 이메일주소가 자동 삭제됩니다. 특히 독자님이 추천하신 분들이 스팸으로 오인하여 열어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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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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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다. 갑자기 만나서인지..도대체 이름이 떠오르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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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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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가끔 약속에 늦을 때가 있지요. 저도 어제 CEO를 대상으로 하는 강의에 약간 늦어서... 정말 진땀을 뺐는데요..
특히 비나 눈이 와서 늦을 경우에 이런 유머멘트는 어떨까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늦었습니다. 기상청장을 대신해서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또는 "길이 너무 막혀서 늦었습니다. 교통부장관을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
뭐 여러 유머멘트가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진심어린 사과겠죠? *^^*
12월로 접어듭니다.
계절이 뒤바뀌고..해가 바뀌어도.. 표세철님을 향한 유머편지의 사랑은 변치 않을 것입니다.
표세철님에게 이 유머편지의 의미가 단순한 웃음을 주는 도구가 아니고..
제가 믿는 건...표세철님의 행복이 이 유머편지의 경쟁력이라는 사실입니다. .........................표세철님의 행복친구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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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사람: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011-9841-0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