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11시 인도:표세철목사
찬송/18~41장
인사/내가 먼저 인사합시다
묵상기도/요4:24
찬송/6장
성시교독/교독문74마태복음5장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송/358장
기도/조선미권사
성경봉독/디모데후서4:18
찬송/359장
설교/목표를 향해 달려가자/표세철목사
목표가 없이 살아가는 인생처럼 허망한 존재는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목표를 상실한 자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존재나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무엇을 위해 일하며, 무엇을 먹으며, 무엇을 위해 아침에 눈을 뜹니까? 막연하고 애매하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 밖으로 나서지 맙시다.
실로 목표가 없는 인생은 마치 부초처럼 물결 흐르는 대로 이곳저곳을 떠내려갈 뿐입니다.
오늘 우리는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새 일을 시작하기로 합시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것으로 삶의 목표를 삼고 달려 나가야 할까요?
예화-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되다
어느 청년이 집 앞에서 자전거를 열심히 닦고 있었다.
지나가던 소년이 멈추고 그 곁에서 구경하고 있다가 부러운 듯 청년에게 물었다. “꽤 비싸게 주고 사셨지요?” “아니야, 내가 산거 아니고 형이 사주었어”.“나도 자전거를 사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청년은 소년에게 다시 말했다. “너도 이런 것 갖고 싶지?” “아뇨, 나도 동생에게 자전거를 사주는 그런 형이 되고 싶어요. 나에게는 심장이 약한 동생이 있는데 그 애는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이거든요. 나도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사주고 싶은데 지금은 돈이 없어요.”
그 소년은 보통사람들과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주는 소원을 가지고 살았던 것이다.
늘 도움을 받는 동생이 되고픈 사람이 있다. 더 많이 받지 못했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고, 더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늘 안타까워하는 사람이 있다.
33세에 백만장자가 된 록펠러는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록펠러는 행복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최후 검진을 위해서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도다” 행20:35절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감동이 생기고 눈물이 났습니다. 선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조금 후 로비 쪽에서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옥신각신 하는 소리였습니다. 병원 측은 병원비가 없어서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을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서 병원비를 지불 하고 누가 지불 했는지 모르게 하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소식을 듣게 되었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후로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이후로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나중에 그는 회고합니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쫒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된 것입니다.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48:14)
/크리스찬다이나믹 김은혜목사
- 완전한 구원을 위해 달려야 함
우리가 성령의 은혜로 거듭남의 역사를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것으로 우리의 구원이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여전히 육신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있고, 죄의 미혹과 도전을 받고 있는 불완전하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그 순간 우리의 신분은 죄악의 노예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그 신분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거룩한 신분은 비록 우리가 실수하고 범죄 할지라도 결코 취소되거나 소멸되지 않을 것입니다. 한번으로 영원한 은혜를 덧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신분 변화의 은혜를, 주께서 바라시는 수준의 완성으로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자녀 된 것으로,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야 하는 책무마저 면제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오해입니다.
정녕 우리는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거룩하고 온전한 수준에 이르기까지 날마다 치열한 자기와의 전쟁을 치러가야 만 합니다.
우리에게는 천국 가는 그날까지 자기를 쳐 주의 뜻에 복종시키는 경건에의 몸부림이 요구됩니다.
예화-황성주 박사가 말하는...암정복 10계명
자연식을 규칙적이고 즐겁게
적을 알라 : 현실을 직시하고 암연구의 대가가 되며 모든 진단과 치료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암세표의 보급선을 과감하게 끊어라 :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과도한 자외선과 방사선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것.
균형식,자연식을 규칙적으로 하되 즐겁게 하라 : 베타카로틴 섭치 (당근쥬스와 사과쥬스를 섞어 마시라.) 비타민C 섭취(귤, 레몬, 케일, 풋고추를 하루5g씩) 비타민E 섭취(현미, 참깨,들깨, 상치)
아침산책과 가벼운 운동을 생활화하라 : 걷기, 가벼운 조깅, 등산, 수영등을 할 것
생수를 즐겨 마시고 매일 목욕을 하라 : 생수는 냉장고에 보관하여 약간 차게 하되 하루에 8~10잔 정도 마시라(기상후, 아침 점심 중간, 점심 저녁 중간, 취침전) 온냉교대욕을 즐기라(40도의 물에 3분,25도의 물에 1분씩 3회 반복)
분명한 꿈과 목표를 가지라 :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만들고 생의 의욕으로 충만케하라. 생활의 아름다움에 몰두하라.
스트레스를 철저히 관리하라 : 즐거운 스트레스로 잡다한 스트레스를 대체하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를 정하라. 국산차(인삼차, 녹차, 감잎차..)로 마음을 다스리라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며 상한 마음을 치료하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고 화해와 용서의 기쁨을 만끽하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고부동한 믿음을 가지라
- 천국을 향해 달려야 함
우리는 구원받은 이후에도 여전히 이 땅, 이 타락한 세상 가운데서 살아가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주께서 우리에게 이 타락한 세상의 풍조와 이 부패한 세속의 물결에 휩쓸려 살 것을 기대하신 것은 절대 아닙니다.
주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비록 이 세상 속에 살아갈지라도 이 세상에 대한 미련과 욕심을 떨쳐버릴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성도는 이중 신분을 소유한 자입니다.
즉, 현실 생활을 놓고 보면 성도는 그 삶의 터전을 이 세상에 두고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삶의 지향 점은 저 영원한 천국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도는 비록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살아가지만, 그 시선은 영원한 저 천국에 두고 매일 그곳을 사모하며 살아가야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저 영원하고 빛나는 하늘나라를 향해 전진해가는 경건한 순례자인 우리 성도들은, 이 세상의 세속적인 법칙보다는 오히려 천국의 거룩한 법과 천국의 질서를 따라 날마다 생활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런 목표나 인생의 목적 없이 살아가는 자는 그 삶이 피곤하고 가난할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거룩하고 아름다운 목표를 설정하고 이 일을 기쁨으로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봉헌/다같이
찬송/360장
교회소식/인도자
찬송/53장
축도/표세철목사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후2021년7월4일 맥추절주일낮예배 (0) | 2021.07.04 |
|---|---|
| 주후2021년6월27일 주일낮예배 (0) | 2021.06.27 |
| 주후2021년6월13일 주일낮예배 (0) | 2021.06.13 |
| 주후2021년6월6일 주일낮예배 (0) | 2021.06.06 |
| 주후2021년5월30일 삼위일체주일낮예배 (0) | 2021.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