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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쓸만한 설교 유머 17-7

오예1 2017. 6. 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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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설교 유머 17-7 
 
독일 랜트카 직원의 사람 구별 법
한국 사람이 독일에 가서 여행을 하기 위해 차를 렌트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렌터카 회사에 차를 반납하였습니다
차를 살펴보던 직원이 한국인이죠?”라고 말했습니다.
깜짝 놀란 한국 사람이 어떻게 아셨나요?” 하고 물어보았습니다
렌터카 회사 직원이 대답 했습니다
“2주일 동안 주행거리 5000를 달리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사람은 자신을 속일 수 있어도 습관은 속일 수 없습니다
경건한 습관을 쌓고 가르치는 일은 인생의 근본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밥 먹기 전에 기도하는 사람주일이면 교회 가는 사람
양보 잘 하고 손해 보고도 웃는 사람화 안 내는 사람착한 사람
싸우지 않는 사람큰 소리 치지 않는 사람
이런 습관으로 사는 사람이 바로 성도입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내가 사는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다 알고 있습니다
 
 
엉엉 엄마가 보고 싶어요
신병훈련소의 고민 상담센터에 새로운 교관이 부임하였습니다
전임자들의 상담 자료를 보니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싶다
총으로 교관을 찌르는 환상에 시달린다
세상에 폭탄을 던지고 싶다
탈영 하고 싶다
가끔 머리에 총을 겨눈다
심각한 내용의 상담 기록을 살피는 중에 한 병사가 찾아 왔습니다
병사는 본론은 말 안하고 엉뚱한 질문만 계속 합니다
심각한 상황임을 직감한 교관이 다정하게 말을 건넸습니다
무슨 일이든 다 말 하게 다 이해 할 준비가 되 있네!”
“ 제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을 하면 훈련 성적에 악영향을 미칠수도 있습니다.”
교관은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대답 했습니다
그래도 말해보게 최대한 배려 해 주겠네!” 
교관님은 제 말을 객관적으로 들으실 자신이 있으십니까?”
교관은 자신 있는 척 하며 장담 했습니다
물론이다 무슨 일인데 그러나?” 
교관의 담담한 태도에 병사는 겁이 가득한 표정으로 갑자기 눈물을 떨어트리며 소리 쳤습니다
엉엉엄마가 보고 싶어요참을 수가 없어요이래도 군인이 될 수 있나요?” 
갑작스런 상화 변화에 교관은 웃음이 터져 나올 뻔 했습니다
이렇게 덩치 큰 녀석이 어린애처럼 엄마 타령이라니?” 
하지만 교관은 중대한 문제인 척웃음을 참느라고 
교관의 상담 중에 가장 어려운 상담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 교관의 상담 방법은 전투요원이 아닌 
어린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때로는 아무 것도 아닌 문제로 고민에 빠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에게는 아주 심각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어른들의 문제도 사실은 아이들의 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동정 받고 위로 받고 싶습니다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경쟁자나 위협적이 대상이 아닌 
어린아이처럼 바라볼 수 있다면 측은지심으로 
그들과의 문제를 쉽게 풀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빠지면 절대 못 산다 
수송선을 타고 가던 함장이 만일의 사태를 생각해서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훈련을 시작 했습니다
사람모양의 인형을 빠트린 후 모든 선원이 합동으로 구해 올려야 했습니다
배를 인형 가까이 대는 동안 인형이 스크류로 빨려 들어가서 실패가 연속되었습니다.
가까스로 배를 대고 구명보트를 내려 선원들이 인형을 건져 올렸습니다
그런데 인형을 싫은 보트가 바닷물에 휩쓸려 함선과 멀어져 버렸습니다
이제는 인형이 아니라 구명보트를 구하는 실제 상황이 되었습니다
레이더를 통해 겨우 보트를 찾아 구조 하며 이번에는 인형을 바닷물에 빠트렸습니다
그 것을 보고도 함장 이하 누구도 다시 인형을 구하러 내러 가자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훈련은 실패 했지만 결과 성공이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전체 선원들은 귀중한 교훈 하나를 배웠습니다
물에 빠지면 구조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과
살려면 절대 물에 빠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성공 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실패가 더 큰 교훈을 주기도 합니다
실패가 없다면 성공도 없습니다
1등 한 명을 위해서는 수 십수 백 명이 실패를 맛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실패를 맛 본 사람들 중에서도 1등보다 나은 인물이 탄생되기도 합니다
실패는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김연아는 실패로 온 몸이 멍이든 후에야 세게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성도는 결코 실패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실패의 가치를 알기에 실패도 은혜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영문 모를 기합 
둘째 아들을 낳은 병사가 선임하사의 호출을 받고 달려갔습니다
선임하사는 다짜고짜 푸샵을 25회 지시 했습니다
병사는 무슨 일인지 영문을 몰라 기합을 받고 일어서서 물어보았습니다
잘못 한 게 뭔지 알 수 없으니 알려 주십시요!” 
선임하사가 대답 했습니다
자네 아들을 낳았다며?”
한 달 전에 둘 째 아들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술 한 잔도 안 사는가?” 
?” 
그 정도면 부대원들에게 술 살 이유가 충분하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가만히 있다는 것은 기합 받을 충분한 이유가 된다.”
가능한 빨리 술을 사도록!” 
알겠습니다조속히 거하게 한 잔 사도록 하겠습니다.”
병사는 큰소리로 대답하고 숙소로 돌아오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좋은 일이 있을 때 나누지 않는 것은 기압을 받을 일이 됩니다
성도는 좋은 일 뿐 아니라 무슨 일에든지 나누기를 힘쓰는 사람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처럼 항상 무엇을 나눌까를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나눔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처럼
성도의 나눔으로 세상이 구원을 받습니다
나누지 않는 성도는 아들을 낳은 병사처럼 기압을 받아 할 지도 도릅니다
 
 
춤추는 오리 
서커스단 단장이 술 한 잔을 하려고 바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직원 한 사람이 냄비를 뒤집어 놓고 
그 위에서 오리를 춤추게 하고 있었습니다
음악에 맞춰 탭댄스를 추고 있는 오리라니
서커스 단장을 안 팔겠다는 오리를 
주인과 끈질긴 실랑이 끝에 1000만원을 주고 사 왔습니다
3일 후.화가 머리끝까지 난 서커스 단장이 바를 찾아가 오리 주인에게 따졌습니다
이 사기꾼날 속였어이놈의 오리 새끼가 발가락 하나도 꼼지락거리질 않는단 말이야!” 
그러자 오리 주인은 눈썹 하나 움직이지 않고 물었습니다
나 참… 냄비 밑에 초는 켰수?”
 
단장은 오리가 음악이 나오면 저절로 춤추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리는 촛불이 켜진 냄비 위에서 춤을 추었던 것입니다
방법을 알고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었고
어느 오리도 가능한 일이었던 것입니다
성급한 결정은 손해와 실수를 낳습니다
천천히 살펴보고 원인과 비결을 알고 난 후에 대처 하면 
손해 볼 일과 실수가 줄어듭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부부행복학교 김홍식 목사입니다
 
이번에도 조용히 앉아 있을 시간이 부족해서 3주 만에 소식을 드립니다
 
하여 오늘은 조금 다양한 해석을 곁들인 5가지 유머를 보내드립니다
귀한 목회 사역 중에 만나는 모든 
영혼을 위한 영의 양식에 뿌려지는 
양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대인관계연구소부부행복학교
김홍식 목사 드림. 010-4682-3141. 
 

출처 : 태릉지역아동센터
글쓴이 : 오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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