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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쓸만한 설교유머17-5

오예1 2017. 5. 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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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설교유머17-5

* 어머니의 다이아몬드
두 아들과 두 딸을 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재산이 없었습니다.
과부로 넷을 기르다 보니 재산이 다 교육비로 쓰였습니다.
힘들었지만 잘 길러 모두 출가 시켰습니다.
어머니는 가끔 딸과 며느리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보석함을 꺼내
그 속의 다이아몬드를 하나하나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내가 죽으면 이것은 큰딸이 가져라.”
이것은 작은딸, 이것은 첫째 며느리
이것은 둘째 며느리 가져라.”
사이가 안 좋은 형제를 불러 보여주면 다시 좋아 졌습니다.  

어머니는 보여만 주고는 잘 챙겨 두었습니다.
어머니의 보석을 생각 하면 형제들은 싸우거나 다툴 수 없었습니다.
자녀들은 효도했습니다. 모두들 어머니 말을 잘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하나님 품에 안겼습니다.
장례를 다 치르고 보석함을 열어
어머니의 생전 약속대로 다이아몬드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모두 가짜였습니다.
자녀들은 가난하신 어머니가 보여주기만 했던 다이아몬드는
형제들을 화목하게 하려는 어머니의 지혜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성도가 싸우지 않고 화목 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모든 사람이 다이아몬드보다 더 소중한 영혼을 가진 존재임을 알 때
화도 성질도 감정도 참을 수 있습니다.
 
     * 신발 전기세
다섯 살 막내아들은 절약을 모릅니다.
엄마는 막내아들을 핑계로 가족들에게 늘 잔소리를 합니다.
수도 틀고 끄지 않으면 소리칩니다.
물 아껴야지! 수도세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 지 알아!”
전등을 켜놓고 끄지 않으면 소리칩니다.
전기를 아껴야지! 전기세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 지 알아?”
커피 물을 조금만 오래 끓여도 소리칩니다.
가스 아껴라! 가스비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 줄 알아?”
막내아들이 아침에 유치원에 가려고 불 들어오는 운동화 신고
문을 나서다가 불이 안 들어오자 엄마에게 소리 쳤습니다.
엄마 전기세 안 냈어 신발에서 불이 안 들어와
온 가족은 그 소리에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그 후로 가족들은 엄마의 잔소리가 유머가 되었습니다!
수도 세! 전기세! 가스 비!”
하고 잔소리가 시작 되면 웃음이 먼저 터져 나옵니다.
 
짜증나는 엄마의 잔소리 해결사는
아무 것도 모르는 막내아들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할 줄 모르는 어린 애가
사실은 가족을 화목하게 하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쓸데없고, 무시 할 만 한 사람이란 없습니다.
언제 그 철없고, 생각 없고, 쓸모없는 사람이
중요한 문제의 해결사가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5분 만에 밥이 돼?
아내가 밥을 제 때에 주지 않는다고 늘 불평 하는 남편.
오늘도 남편은 배가 고픈데 아내는 밥 줄 할 생각도 없이 TV만 보고 있다.
남편이 화가 나서 말했다.
당신이 밥을 주지 않으면 밖에 가서 밥 사먹을 거야!”
남편의 선포에 아내가 대답했다.
“5분만 기다려요.”
5분이라는 말에 남편이 깜짝 놀라며 물었다.
“5분이면 밥이 다 된다는 거야?”
아내가 일어서며 대답 했다.
아니! 5분이면 옷을 갈아입을 수 있으니까, 같이 가서 사 먹자고!”
 
때 맞춰 밥 먹기를 바라는 사람과
때 맞춰 밥을 주는 사람 중에 누가 더 힘들 까요?
나만 힘들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까?
내가 불평하는 사람은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일지 모릅니다.
밥을 받아먹기만 하는 사람은
밥 하는 사람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수 십 년 밥을 해도 밥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수 십 년 일 해도 일은 쉽지 않습니다.
수 십 년 부모 노릇 아내 노릇, 남편 노릇 해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무도 재촉하지 마세요!
오히려 밖에서 밥을 사먹어야 할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아내일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부부행복학교 김홍식 목사입니다.
 
이번 주에도 3가지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슬픔이 담겨 있기는 하지만
유익한 내용일 것 같아 보내드립니다.
 
얼마 전 3일 집회를 마친 후
권사님 한 분이 소감을 말씀 해 주셨습니다.
목사님! 평생 신앙생활 하면서 이번처럼 즐겁고 편안한 집회는 처음입니다.”
마치 3일 동안 시원한 차 한 잔을 마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생 처음 교회를 나온 분이
그분을 초청한 집사님에게 초대 해 줘서 고맙다고 한 소감을 저에게 전해주었습니다.
교회가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으면 좀 더 일찍 올 걸!”
 
누가 와도 부담 없는 집회,
평생 처음 교회를 방문 했어도
그 방문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결국 다시 교회를 찾아오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가 알려드린 led 스크린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보내 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첨부화일로 
제가 준비한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
살펴보시고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담 없이 전화 하시면 편안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부부행복학교 김홍식 목사 드림. 010-4682-3141.

출처 : 태릉지역아동센터
글쓴이 : 오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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