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눠가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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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 사진입니다.
이번주부터 시작될 추석연휴. 문득... 이 사진이 생각났습니다.
부부가 함께 힘을 모으고.. 즐기고... 나누는 연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방..저방해도...서방이 최고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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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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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발전소 카페에 "통일로 코스모스" 님이 올린 유머입니다.]
우리 아들 초등학교 1학년때 위인전 앞에서 뭔가 한참을 찾더니 하는말 "엄마 삼신 할머니가 위대한것 맞어?" "그래" "그런데 위인전에는 왜 없어?" 푸하하하하 ------------------------------------------------------ 5살 짜리 꼬마를 둔 엄마가 체해서 하루종일 토했다. 이를 보고있던 그 꼬마는 아빠가 저녁에 퇴근하자 마자 아빠에게 한마디 했다. " 아빠, 오늘 엄마가 하루종일 입으로 설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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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명언테라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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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은 칼보다 무섭다" 칼은 몸을 아프게 하지만 무관심은 오랫동안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무관심이 무서운 것은 절대 혼자다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관심은 꼭 무반응과 무표정을 동반합니다. 그래서 이 세 놈들을 "불행을 이끄는 3총사"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한번 더 웃어주는 것.. 한번 더 반응해주며... 관심을 가져주는 것. 그것이 바로 무관심으로의 탈피이며 사랑의 시작이라 믿어봅니다.
와이프의 재미있는 뜻으로.... "와! 이뻐"라고도 하는데요. *^^* 아내든... 남편이든.. 친구든.. 세상을 향해서든 나는 어떠한 관심으로 끌어안고 있는지 오늘은 한번 점검해보고 아침되시길...
그리고 "우와.멋져요.", "지난주 정말 멋졌어요"라는 관심으로 시작하는 하루 되시길...
최고인 당신과 함께 하기에 유머편지도 최선을 다합니다............................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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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머발전소 다음카페:http://cafe.daum.net/nowhumor 작성자: 최규상 소장(011-9841-0879) 이 유머편지는 표세철님을 위해 님께서 추천했습니다. 이 유머편지를 옮기실때는 반드시 출처와 작성자를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아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