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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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어떤 책을 넘기다가 우연히 발견한 내용.
아마 이런 제 모습을 보고.. 서점 주인은 저를 이렇게 보겠죠?
"꼴불견"
그래도.. 제 마음은 무지개(?)..*^^* 그리고 내 기억력은 지우개....ㅋㅋㅋ 우리 인생은 번개!..그래서 하하하 ============================================================================================ - 나의 가치를 올리는 유머의 힘!/ 돈되는 유머마케팅의 비밀/ 어디서나 사람을 웃기는 유머비밀 웃음&유머코치 과정에서 그 놀라운 비밀을 다 전수해드립니다. - 제 4회 웃음&유머코치 과정- 10월 17일-18일(2일과정): 9월20일까지 신청시 10%할인! 세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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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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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발전소 카페에 문희오님이 올린 유머입니다.]
맹구가 맹장수술을 하고 병문안 온 친구들과 얘기를 한다 "이봐 난 의사가 핀셋을 넣고 봉합해서 아주 고생했다네" "그건 약과야.... 난 의사가 내 뱃속에 가위를 넣어서 재수술했다네"
그러자 그때 한 의사가 들어와서 여기저기 살펴보더니 말한다 "여기뒀던 안경 못봤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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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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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때 눈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21년밖에 세상을 볼 수 없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21년이나 세상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감사할 뿐입니다."
어제 시각장애인으로 살면서 세상을 이겨낸 임임택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온전한 신체를 가지고... 세상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지천에 깔려있지만 부족한 몸으로도 세상을 충분히 누리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로 불공평한 축복입니다.
그저 감사하는 인생. 참 멋지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강의가 끝난 후 임임택 선생님과 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놀랍게도 선생님도 유머편지를 즐겨보신다고..아니 즐겨 듣는다고 합니다.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행복합니다.
최고인 당신과 함께 하기에 유머편지도 최선을 다합니다............................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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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머발전소 다음카페:http://cafe.daum.net/nowhumor 작성자: 최규상 소장(011-9841-0879) 이 유머편지는 표세철님을 위해 님께서 추천했습니다. 이 유머편지를 옮기실때는 반드시 출처와 작성자를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