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발한 스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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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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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발전소 카페에 김대철님이 올린 유머입니다.]
중고등학생 생태 학습 자원봉사를 위해 안면도 생태 마을에 다녀왔다. 학생들과 생태마을에서 즐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서울에서 내려운 관광버스에서 한 아주머니가 내리더니 물었다. "아저씨, 이 마을에서 생태찌게를 젤 잘하는 식당이 어디에여?"
"예에!!!! 허~~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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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즐거운 행복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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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유명산 옆의 어비계곡에서 하늘을 바라보는데 퍼뜩 떠오르는 생각.
우리는 세상을 빈손으로 태어난 게 아니라.. 태어나자 마자 이 아름다운 대자연과 우주를 선물을 받았다는 것.
저 반짝이는 별도 선물로 받았고.. 이 맑은 공기도 선물로 받았으며 또 끊임없이 이어지는 풀벌레...물소리도 다 나의 인생을 위해 준비되었다는...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가족, 친구까지 다 예비해놓았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맞습니다. 우린 이 인생의 조연도...주연도 아닌 이 세상을 누리는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은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선물은 주는대로 받고 감사하고 즐기면 주는 사람도 행복합니다. 내 맘에 들지 않는다느니......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느니...불평한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입니다.
이번주 이 멋진 인생선물을 한도 없이..원도 없이.. 즐겨버리고 감사하는 한주되시길..
최고인 당신과 함께 하기에 유머편지도 최선을 다합니다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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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머발전소 다음카페:http://cafe.daum.net/nowhumor 작성자: 최규상 소장(011-9841-0879) 이 유머편지는 표세철님을 위해 님께서 추천했습니다. 이 유머편지를 옮기실때는 반드시 출처와 작성자를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아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