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통일을 이룬 헬무트 콜 총리.
그가 정원을 청소하다가 수류탄 세 개를 주웠다.
아내와 함께 그 수류탄을 경찰서에 가져가는데
아내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여보.. 가는 도중에 수류탄 하나가 터지면 어떡하죠?"
그러자...콜 총리가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걱정하지마... 그럼 경찰에게 두 개를 주웠다고 말하면 되잖아.."
마음의 여유가 걱정을 없앱니다.
한마디의 유머가 불안을 날려보냅니다.*^^*
그리고 유머만이 불안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유머는 리더들을 위한 탁월한 도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