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져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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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다른 말로 바꿔보면.... "자식을 확실하게 망치게 하는 말"입니다.
놀랍게도... 말도 아닌..."에휴"라는 탄식이....1위 입니다. 반대말은 "우와....가 되겠지요? 그리고 "멋져부러"도 될 것입니다.
오늘 좋은 말로 모범을 보이시길. "우와...멋져부러" 짮지만 강력합니다. ============================================================================================ - 고객을 2배로 늘리는 유머기법이 있습니다. - 만나는 사람마다 내 편으로 만드는 따뜻한 웃음과 유머테크닉이 있습니다. - 세상의 어려움을 가지고 노는 놀라운 유머의 마인드가 기다립니다. - 유머전략연구소의 유머코치 솔루션을 만나지 않고서...유머를 논하지 마십시오! - 서두르세요!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제 3기 웃음&유머코치 과정]- (8월 8일-9일, 2일과정) - 2일이면 유머의 고수로 태어난다! - (유머긍정력/유머마케팅/유머수사학/유머강의력/유머순발력/유머창의력 등)-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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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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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이신 김홍열님이 어디선가 듣고 보내주신 유머를 수정했심다...감사합니다.] 이제 막 한글을 어설프게 깨우친 5살 꼬마. 이 꼬마가 올림픽공원에 썰매장이 생겼으니 썰매를 타러 가자고 졸랐다.
엄마는 한여름에 썰매장이 어디있을까하고 궁금했지만.. 일단 아이를 데리고 올림픽공원에 갔다.
그리고 엄마는 다음과 같은 프랭카드를 보고서야...알게 되었다 "대 바겐세일 .... 특 설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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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 64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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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학생의 초등학교 6학년 때 신장이 153cm. 그리고 성장이 멈춰버렸다. 그 여학생은 커서 나와 결혼해...벌써 10년째 살고 있다. 아내는 항상 말한다. "나는 일관성있고 지조있는 사람이야.... 20년 넘게 쭉~153cm를 고수하고 있잖아."
아내는 자신의 키를 가지고 장난치기를 좋아한다. '나는 키가 작은 게 아냐....남들이 큰 거지.." 꽤 괜찮은 유머다. 그런데 어제는 갑자기 아내의 말투가 달라졌다. '나는 원래 키가 커.."
뜬금없이 일관성을 깨는 그 말에 이유를 물었다. "나는 원래 키가 커........그리고 남들은 나보다 조금 더 클 뿐이야..호호호"
맞다.. 세상에 키가 크고 작다는 것은 없다. 모두가 크다. 그리고 조금 더 큰 사람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 똑똑하다... 단지 더 똑똑한 사람이 있을뿐.. 나아가 세상 사람들은 다 부자다...단지 더 부자인 사람이 있을 뿐..
생각하나 바꿨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가슴이 넉넉해집니다. 오늘은 세상을 품는 넉넉함으로 시작해보자구요..웃음으로 하하하..
최고인 당신과 함께 하기에
유머편지도 최선을 다합니다. 으랏찻차~~~ 홧팅입니다.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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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머발전소 다음카페:http://cafe.daum.net/nowhumor 작성자: 최규상 소장(011-9841-0879) 이 유머편지를 옮기실때는 반드시 출처와 작성자를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아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