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멋져부러

오예1 2008. 7. 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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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부러

 
놀랄 만두

부모님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다른 말로 바꿔보면....

"자식을 확실하게 망치게 하는 말"입니다.

 

놀랍게도...

말도 아닌..."에휴"라는 탄식이....1위 입니다.
 

반대말은 "우와....가 되겠지요?

그리고 "멋져부러"도 될 것입니다.

 

오늘 좋은 말로 모범을 보이시길.

"우와...멋져부러" 짮지만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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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독자이신 김홍열님이 어디선가 듣고 보내주신 유머를 수정했심다...감사합니다.]

이제 막 한글을 어설프게 깨우친 5살 꼬마.

이 꼬마가 올림픽공원에 썰매장이 생겼으니 썰매를 타러 가자고 졸랐다.

 

엄마는 한여름에 썰매장이 어디있을까하고 궁금했지만..

일단 아이를 데리고 올림픽공원에 갔다.

 

그리고 엄마는 다음과 같은 프랭카드를 보고서야...알게 되었다 

"대 바겐세일 .... 특 설매장"

 

최규상의 행복운동 64탄

 

한 여학생의 초등학교 6학년 때 신장이 153cm. 그리고 성장이 멈춰버렸다.

그 여학생은 커서 나와 결혼해...벌써 10년째 살고 있다.

아내는 항상 말한다. 

 "나는 일관성있고 지조있는 사람이야.... 

20년 넘게 쭉~153cm를 고수하고 있잖아."

 

아내는 자신의 키를 가지고 장난치기를 좋아한다.

'나는 키가 작은 게 아냐....남들이 큰 거지.."

꽤 괜찮은 유머다. 그런데 어제는 갑자기 아내의 말투가 달라졌다.

'나는 원래 키가 커.."

 

뜬금없이 일관성을 깨는 그 말에 이유를 물었다.

"나는 원래 키가 커........그리고 남들은 나보다 조금 더 클 뿐이야..호호호"

 

맞다.. 세상에 키가 크고 작다는 것은 없다.

모두가 크다. 그리고 조금 더 큰 사람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 똑똑하다... 단지 더 똑똑한 사람이 있을뿐..

나아가 세상 사람들은 다 부자다...단지 더 부자인 사람이 있을 뿐..

 

생각하나 바꿨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가슴이 넉넉해집니다.

오늘은 세상을 품는 넉넉함으로 시작해보자구요..웃음으로 하하하..

 

최고인 당신과 함께 하기에

유머편지도 최선을 다합니다. 으랏찻차~~~ 홧팅입니다.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 드림

 

한국유머발전소 다음카페:http://cafe.daum.net/nowhumor   작성자: 최규상 소장(011-9841-0879) 

이 유머편지를 옮기실때는 반드시 출처와 작성자를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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