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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어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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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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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유머발전소 회원이신 서니남님의 유머] -감사에 감사를 보냅니다.
첫째 녀석이 3-4살때 쯤이었습니다. 아들은 제 행동을 무척 따라했습니다. 신문을 읽는 척 넘기기도 하구요.
어느날 이 녀석이 제 아내를 보더니 대뜸.. " 여 보 " 라고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 말에 저는 집사람이랑 배꼽을 잡고 웃고 있는데,, 영문을 모르는 이 녀석이 제게 오더니...뭐라고 그런 줄 아십니까?
" 오빠 왜 웃어?" -------- 그날 전 집사람이랑 뒤집어 지는 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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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인터넷 유머 활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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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웃음장학회에서 있었던 일.
저와 함께 새롭게 장학회의 공동회장을 맡게된 이인규 회장의 인사말입니다. "해수욕장에서 한 아이가 살려달라고 외칩니다. 그때 한 아저씨가... 물속에 뛰어들어 아이를 구합니다.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칭찬하자... 그 아저씨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어떤 놈이 나를 민거야?' 네.. 최규상 소장이 저를 강력하게 밀어서 웃음장학회의 회장이 되었지만.. 사실은 제 꿈중의 하나가 이루어졌습니다.
웃음장학회를 통해 즐거움과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우와...멋지죠? 인터넷에 깔리고 깔린 유머지만.. 적재적소에서 활용하면 예술이 됩니다. 인터넷 유머... 결코 깔볼 것이 아닙니다. 하하하 여러분의 멋진 유머사용경험기를....댓글이나 "유머발전소"카페에 올려주세요. *^^* 최고인 당신과 함께 하기에 유머편지도 최선을 다합니다. 으랏찻차~~~ 홧팅입니다. .....................................................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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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 "유머발전소" :http://cafe.daum.net/nowhumor 최규상 소장 :011-9841-0879 이 유머편지는 표세철님을 위해 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표세철님께서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유머편지를 추천해주시면 기쁨이 두배! 이 유머편지를 옮기실때는 반드시 출처와 작성자를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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