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의 생명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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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부터 집앞 슈퍼집 아저씨, 기사식당 아저씨에게도 먼저 인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아무에게나 인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웃습니다. 사람은 인사할 때 가장 많이 웃습니다. 오셔서 인사하고 웃고 서로를 즐겼으면 함다. ================================================================================================ [모임알림] - 유사랑(유머편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음) 첫번째 오프라인 모임(2007년 11월 30일) - 유머의 고수가 행복의 고수! (2007/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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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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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분이 보내준 경험유머] 한 가게앞을 지나가는데 '창고 대방출'이라는 현수막이 붙여 있고.. 하지만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고 그냥 지나갔다.
그러다가 이런 말을 하자 사람들이 서서히 가게안으로 기웃거렸다.. 특히 아저씨들도 많았다. 판매원이 한 말은....이랬다. "구경하세요. 우리 카운터 아가씨 엄청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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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 31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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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이 아는 유머 하나.
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TV퀴즈 프로그램에 나갔슴다. "천생연분"이라는 사자성어를 맞추기 위해서.... 할아버지가 열심히 설명합니다. "어이.. 할멈.. 우리처럼 행복하고 정이 있는 사이를 뭐라고 하지?" 그러자 할머니가 곧바로 대답하길.."웬수" 할아버지가 갑갑해하면서..."아니.. 2자로 된 거 말고 4자로 된 거..." 그러자 이번에도 할머니 순식간에 대답합니다. "응... 평생웬수"
살다보면 때론 뜻이 안맞아 상처를 받기도 하고 마음을 다쳐 아픔을 겪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사람들은 그 아픔을 다 떨쳐버리지 못하고 그러면서 마음속에 우울증, 열등감, 실패감, 증오 등을 키워합니다.
가슴에 칼을 품으면 언젠가 손으로 칼이 내려오게 되고.. 마음에 꽃을 품으면 반드시 손에도 꽃을 쥐게 된다고 합니다.
표세철님! 이제부터라도 사람을 미워하게 되면 한번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그럴만 하니 그랬겠지...."... '아~~ 그랬구나","내가 저 입장이었으면..." 그리고 웃어버리세요.."웃어버리자"라는 말대로 웃어서 버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표세철님 꽃든 자의 손에서는 언제나 향기가 난다고 합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인생.. 그래서 부초같다고 이야기 했던가요? 월요일 미운넘 떡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한번 더 웃어주는 한주되시길.....*^^*
....................................................대한민국 행복나침반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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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철님의 행복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유머편지 작성자: 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유머편지 신청및추천: cutechoi@dreamwiz.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