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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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이 밥이고... 걱정이 반찬이라면... 상다리가 부러진다는 말이 있습죠.
그래서 그랬던가요? 백년도 못살면서 천년의 고민을 짊어지고 사는 것이 인간이라고.....
우리 인간은 언제나 행복해질까요?
지금 당장 웃고... 행복하다라는 말이 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 기쁨인생의 시작..웃음입니다. ============================================================= [모임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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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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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저분한 교실을 보고 선생님이 화가 나서 말했다. 그런데..그때 뒤에서 또 다른 학생이 나오면서 말했다. "선생님.. 제가 주번입니다."
선생님이 놀라며.. 사오정에게 물었다. "사오정 그럼 넌 뭐야..."
그러자 사오정 왈...."전 구번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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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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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아내만큼 좋은 친구도...여동생도... 누나도... 엄마도... 연인도 없습니다. 제일 좋은 건 제 유머친구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아내에게 장난을 자주 치는 편입니다.
가끔 치는 장난중에 이런 것이 있죠?
눈을 만지면서.."아.. 눈 아파!" 그럼 아내는 '왜 그래?"하며 묻습니다.
그럼 이렇게 대답합니다. "아니... 당신이 하도 눈부셔서.. 눈이 아파..하하하하하"
개인적으로 2년넘게 매일 빠짐없이 아내에게 유머를 하게 되면서..... 행복은 웃음을 타고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깔리고 깔린 유머들.. 한번 읽고 잊어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가족과 유머를 나눈다는 것은 기쁨생명수를 나누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머는 사랑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해본 사람만이 아는 말... "유머는 사랑이다" 표세철님도 한번 해보세요.
현재 아내와 자녀분들과 유머를 규칙적으로 나누시고 계신분은 연락주세요. 같이 노하우를 나누고 싶습니다. *^^*
..........................대한민국 행복나침반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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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사람: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011-9841-0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