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기쁨의 생명수

오예1 2007. 10. 29. 07:17
728x90
반응형
기쁨의 생명수

 
공부하자

웃음과 유머의 본질은 기쁨입니다.
마음속의 즐거움이 품어져 나올때
"기쁨"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유머편지가

여러분의 "기쁨젖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입만대면 행복이 충만해지는....

 

저 손이 제손이라 생각해봅니다.

하~~~한 없이 행복해집니다. 하하하하하하

=================================================================
[한경닷컴 최규상의 유머칼럼 읽기]
          - 부부의 행복을 만드는 웃음과 유머(2007/10/28)

          - 웃으면 많이 판다(2007/10/15)

          - 유머의 고수가 행복의 고수! (2007/10/5)

[모임알림]

          - 유사랑(유머편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음) 첫번째 오프라인 모임(2007년 11월 30일)


오늘의 유머

 

[독자분이 보내준 경험유머]

신혼 여행을 위해서 제주도 호텔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 신혼여행때문에 객실을 예약하려고 전화했습니다.'

그러자 아가씨 왈..
" 네.. 그러세요. 어른 몇분이서 주무실건가요?"

허~~걱... 뭔소리여? 그래도 일단 정신을 차리고...

"2명인데요.."

그리고 계속된 아가씨 말에 난 뒤집어졌다.

" 그럼 아이들은 몇명이죠?"

 

최규상의 행복운동 30탄

 

옛날 옛적 중국에 한 초특급 슈퍼울트라 장기고수가 있었답니다.

50년넘게 장기계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었으니 전설중에 전설이겠죠?

 

이 고수의 비결이 궁금하시죠? 살짝 알려드릴께여..

일단 이 고수는 왕좌를 차지하면 사람들에게 자신이 사용했던 비법을

다 공개해버린답니다.

그럼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 비법을 배우느라 1년을 몽땅 투자한답니다.

 

하지만 1년동안 그 고수는 다시 자기가 사용했던 비법을 능가하는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낸다는 것이죠.

 

간단하죠?

그런데 이 이야기는 제 인생을 바꿔놓았습니다.

 

지난 1년동안.....표세철님의 기쁨젖줄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젖이 그렇듯 먼저 내어놓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쩌다 발견한 좋은 유머도 나누고...

재미난 그림도 나누고..

살다가.. 아하! 하면서 얻은 깨달음도 나누고...

강의 때 사용하는 좋은 유머나 문구도 나누고....

 

'아니 자기 비법을 내놓으면 뭘먹고 살려고 그래?"라고 몇몇 지인들이 말하더군요.

그때마다 떠오른 것이 바로  장기고수의 예화였습니다.

 

유머의 고수가 제 목표는 아닙니다.

더 재미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비전이 아닙니다.

표세철님에게 오랫동안 멈추지 않는 기쁨젖줄이 되어주는 것이 제 인생의 꿈입니다.

그리하여 행복의 고수가 되는 것이 진정한 제 인생의 낙입니다.

 

유머편지를 받는 표세철님의 행복이 이 유머편지의 경쟁력이며 존재이유라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의 행복이야기... 삶의 기쁨이야기.. 유머이야기를 듣기 원합니다.

댓글이나... 답장으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표세철님의 행복의 모습을 보면 제가 더 큰 힘이 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힘찬 월요일.... 우리 인생 화이팅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대한민국 기쁨젖줄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사랑하는 사람과 기쁨을 나누세요.. 유머편지를 추천해보세요. 기분이 훠~훨..

  유머편지 작성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 유머편지 신청및추천: cutechoi@dreamwiz.com
                 지난 유머편지 보기: http://cafe.daum.net/nowhumor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뒷담화하지 맙시다  (0) 2007.11.02
그래 가는거야~~  (0) 2007.10.31
잼난 삼행시  (0) 2007.10.24
웃음은 국가경쟁력  (0) 2007.10.22
오래 사시려면...  (0) 200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