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주후2021년8월22일 주일낮예배

오예1 2021. 8. 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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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SijyL3eZvg

오전11시 인도:표세철목사

찬송/18~41장

인사/내가 먼저 인사합시다

묵상기도/요4:24

찬송/6장

성시교독/80고린도후서4장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송/430장

기도/표세종안수집사

성경봉독/잠언16:9

찬송/435장

설교/임마누엘/표세철목사

1935년 필리핀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마누엘 루이스 케손은 4년 뒤 필리핀 전 국민이 지켜야 할 16항목의 국민 윤리 조항을 제정 공포하였습니다.

여기 보면 제1조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개인과 국가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권자요, 섭리자임을 믿으라”

이는 곧 우리 모든 성도의 신앙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실로 하나님은 역사의 주권자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만물의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또 세상 나라의 역사들을 주관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구속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 아래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화-그분의 이름은 "임마누엘"입니다

히틀러(A. Hitler) 당시 나치(Nazi) 군대는 막강하였습니다.

나치 군대는 주변의 국가들을 하나씩 점령하여 나갔습니다.

그리고 유럽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을 죽였습니다.

나치 군대는 국가를 점령하면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노란별을 가슴에 달아야 한다.

만일 노란별을 달지 않다가 발견되면 즉시 사형이다."

나치는 수많은 유대인을 찾아내어 학살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인을 죽이지 않고 보호한 국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덴마크입니다.

국왕 크리스티안 10세(Christian X)는 하나님을 경외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생명의 고귀함을 알고 이렇게 공포하였습니다.

"덴마크의 국민들은 가슴에 노란별을 모두 달아라"

나치로 하여금 유대인과 덴마크인을 구별하지 못하도록 한 것입니다.

덴마크 국민은 히틀러가 미워하는 유대인으로 낮아져 그들과 같이 행동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높고 높은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천한 세상에 오시어 우리를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구원하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 죄인들과 함께 계신 하나님!

우리를 살리시려고 낮고 천한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그분의 이름은 "임마누엘" 입니다. - http://cafe.daum.net/yacop

  1. 하나님께 의지함

여러분은 한 날의 문을 여는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십니까?

아무런 생각 없이 막연히 습관대로 하루의 창문을 열지는 않습니까?

막연한 기대감이나 혹은 “나는 할 수 있다”는 철저히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이 역사를 주관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신앙하는 우리는 무슨 일을 계획하고 추진할지라도 하나님을 의식해야만 합니다.

다시 말하면 ‘나 자신’이 아닌, 바로 ‘하나님’께서 그 일을 시작하시도록,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이양해 드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아무리 완벽히 계획하고, 주도면밀하게 일을 진행해 갈지라도, 궁극적으로 그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실로 하나님을 제외시켜 놓고 인간이 섣불리 무슨 일을 결행한다는 것은 심히 교만하고 불신앙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가까이 하시며, 겸손한 심령에 은혜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예화-크리스천 유머 한 토막.“어떤 목사님과 전도사님이 심방을 가기 위해 오토바이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깜빡 잊고 헬멧을 쓰지 않아 경찰에게 ‘딱’ 걸린 것이지요. 목사님은 전도사님에게 ‘주님이 함께 하기 때문에 괜찮아요’라며 안심시켰는데 느닷없이 경찰이 ‘그래요? 정원초과로 스티커를 발부하겠습니다’라고 했답니다.

출처:전영호 

  1. 하나님과 함께 함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리고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함께 하리라”고 하신 것처럼 이스라엘과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애굽의 학정 아래서 신음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돌아보시고 그들의 아픔에 함께 동참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당신의 때가 이르러 이스라엘로 하여금 무사히 출애굽 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홍해의 넘실거리는 물결을 이기게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죽음과 절망이 상존하는 땅 광야에서의 40여 년간 나그네 생활도 무사히 견뎌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마침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입성토록 하셨고, 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 복과 은혜가 물결치는 약속된 복지 가나안을 차지할 수 있도록 당신이 친히 일하시겠노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예화-기독교인의 가게 간판

기독교인들이 낸 가게 상호를 보면 사랑, 아가페, 다락방 등을 쓰는데 이런 일반명사는 별로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가게명을 제안합니다.

오병이어 제과점, 밀알 제빵, 도르가 수예점, 바울 천막사, 삼손 이용원, 실로암 안경원, 두란노 서원, 다윗 악기사, 누가 병원, 삭개오 세무사, 솔로몬 법무사, 나아만 목욕탕, 베드로 낚시회...

출처-미디어엘 14호 p.15 

생명의 주관자시오, 만복의 근원이시며, 인간의 만사를 주장하시는 하나님이 하께 하시는 자에게 무엇이 문제가 되겠으며, 어떤 세력이 방해를 할 수 있겠습니까?

봉헌/다같이

찬송/438장

교회소식/인도자

찬송/53장

축도/표세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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