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행복친구

오예1 2008. 7. 1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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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친구

 

몸이 아팠습니다. 웃었더니..아픔이 사라졌습니다.

괜히 우울했습니다. 웃었더니...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미래가 불안했습니다. 웃었더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세상이 힘들다고 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이야말로 웃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아무리 큰 고통도 웃음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독자님께 더 큰 힘이 되고자
유머편지를 일주일에 두 번에서 세 번으로
늘립니다.

 

기쁠때도..슬플때도..힘들때도..

진정한 행복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최규상 드림.


오늘의 유머

 

두 명의 도둑이 빈 집을 터는데.... 개가 심하게 짖었다.

 

도둑1: 짖는 개는 절대로 물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

          .걱정말고 들어가자.

 

도둑2:  그 속담은 나도 아는데...

           그런데 말야...

           저 개도 과연 그 속담을 알고 있을지 모르겠네?

 

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지난 주 남이섬에서 놀다가
우연히... 남이섬 사장님이신 강우현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가볍게 인사를 했습니다.
"우와..사장님은 정말 젊어보이십니다."
 
그러자 ... 사장님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하하하...젊어보이는 것이 아니라... 젊은 겁니다. "
 
꽤 괜찮은 유머멘트입니다.
포복절도보다는 가볍게 마음을 맞추는 재치멘트인데..
응용하면 거의 무한대의 가벼운 웃음이 나올 수 있는 멘트입니다.
--------------------------------
독자님...감사합니다. 힘내자구요
 

최고인 당신과 함께 하기에

유머편지도 최선을 다합니다. 으랏찻차~~~ 홧팅입니다.

.....................................................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 드림

 

다음카페- "유머발전소" :http://cafe.daum.net/nowhumor   최규상 소장 :011-9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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