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옆구리 터지네...

오예1 2008. 6. 23. 20:06
728x90
반응형

옆구리 터지네...

 
놀랄 만두

고속도로 편의점에서

먹음직스런 찐빵을 바라보면서

사먹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갑자기..찐빵이 툭 하면서 터집니다.

얼마나 웃기던지...*^^*

 

아기찐빵이 엄마에게 물었다죠?

"엄마.. 나 찐빵 맞아?"

"그럼 .넌 찐빵이란다..."

"근데.. 난 왜 출출하면 호빵이 먹고싶지?"

 

ㅋㅋㅋ 엽기적이닷..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웃음치료학교를 개설합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요청했는데 이제야 문을 엽니다.

첫번째 웃음치료학교는 7월 3일 개강입니다. 세부정보 클릭클릭 !

몸과 마음이 불편하신 분... 인생이 아픈 분... 행복을 찾고 싶은 분! 모두 오세요

교육장이 잠실역사거리에 있어 접근이 용이합니다. 현재 21명이 신청했으니..서두르세요

 


오늘의 유머

 

[짧게 웃기는 유머]

 

1. 우리 장모님은 1등, 2등 3등은 다 싫고 4등이 좋단다... 무조건 4위가 최고란다.. 사위가 최고!..
     고마운 장모님!..하하하

 

2. 옛날에 술자리에서 한 형님이 말씀하셨다...'이제부턴 나를 형이라고 불러라".....
    그 말이 끝나자 마자.. 내 친구놈 하는 말... "알았어요.. 김형!".. 그날 완죤히 새됐다..*^^*

 

3. 신사가 자기 소개를 한다네요, 이렇게..................................... "신사 임당"...

 

최규상의 행복운동 59탄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가장 어린 성도는

장윤호 성도입니다. 아직 돌도 안 된 11개월의 남자아이지요.

 

매주 교회에 갈 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지난주 일요일... 서너걸음을 걷더니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주에는 10걸음 넘게 터벅터벅 걷습니다.

 

그런데.... 걷다가 넘어질 때마다 모든 사람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우와... 잘한다.. 잘해.."

"이야.. 멋지다..하하하"

 

넘어질 때마다  박수를 쳐 주면서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속에서 작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어느 누구도 넘어졌을 때..

"넘어지면 절대 안돼..."

"너는 넘어지는 아이야...다시 걸으면 안돼"

"넘어질 걸 .. 왜 또 걷는거니?"

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번 넘어지고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 뛰어다닐 때가 온다는 것을 알기때문입니다.

 

실수를 통해.. 실패를 통해.. 분명 잘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표세철님! 세상의 모든 사람을 이렇게 바라보면 얼마나 좋을까요?

실수했더라도..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고..

실패했더라도.. 다음에는 잘 될 거라고 힘을 실어주는.... *^^*

 

"성공이란...열정을 지닌 채 실패에서 실패로 옮아가는 과정이다"라고 처칠이 말했죠.

그렇습니다. 세상에 실패는 없습니다. 과정일 뿐입니다. 잘 할 수 있게 되는 과정!

 

표세철님.. 이렇게 바라보면.. 세상은 더 아름다울거라 믿습니다. 좋은 월요일 되세요..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드림

 

한국유머발전소 다음카페:http://cafe.daum.net/nowhumor   최규상 소장 :011-9841-0879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허탈!  (0) 2008.06.26
무자식이 상팔자? ....  (0) 2008.06.23
꿈꾸자..  (0) 2008.06.21
화합  (0) 2008.06.17
끝까지 죽여라.*^^*  (0) 200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