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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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가 물었다. "엄마 나 고양이 맞아?" "그럼 .... 넌 고양이란다"
"근데.. 엄마.. 난 왜 음악만 들으면 개다리를 떨고 싶지?"
개와 고양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관계입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저렇게 서로를 껴앉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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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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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가 친구들에게 자랑했다. "나는 어떤 여자든지 마음만 먹으면.. 다 내 여자로 만들지..." "어떻게 하길래?" "오늘밤에 데이트하자고 편지를 쓰지..."
친구들이 가찮은 표정으로 "겨우 편지쓰는거!"라며 비웃었다.
그러자 바람둥이가 말했다. "응...하지만 난 10만원짜리 수표에다 편지를 쓰거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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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 58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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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자가 윈스턴 처칠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이 성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자 처칠이 대답했다. '성공이란.. 열정을 가진 채 실패에서 실패로 옮겨가는 과정입니다."
얼마전에 TV에 "성공시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공자의 성공 스토리 안에는 성공 이야기가 별로 없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실수와 실패만이 가득차 있습니다.
결국 성공은 실패의 또 다른 이름이며, 실패는 또 따른 성공임을 보여줍니다.
유머도 그렇습니다. 하다보면... 대박보다는 쪽박이 훨씬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즐길 수 있어야 대박이 있습니다.
표세철님.. 힘드십니까? 그것이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자주 실수하십니까? 그것은 잘 되어가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불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이 바로 행복일 수 있습니다. 하하. 내내 즐거운 일주일되셈.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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