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누가 가져간거야? 엉?

오예1 2008. 2. 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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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져간거야? 엉?

 
공부하자

여러분도 알만한 이런 유머가 있습니다.

 

개와 같이 걸을 때..

개가 앞서서 걸으면 뒤에 가는 사람은?

"개만도 못한 넘"이 되는 거고..

개와 바로 옆에서 함께 걸어가는 사람은?

"개같은 넘" 되고..

개가 사람보다 뒤쳐져서 걸어갈 때...

"개보다 더한 넘"이 된다네요..ㅋㅋ

 

그나저나.. 개 밥그릇을 훔쳐가는 넘은?

꼴불견(犬) ?  하하하하하

 

월욜... 웃음으로 시작할까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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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유머서포터즈인 최미숙님이 보내준 유머 ]

갈릴리 바다를 배로 여행하던 여행객이 불평을 했다.

"도대체 배삯이 왜 이렇게 비싼거요?"

"손님!.. 여기가 바로 그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바로  그 곳이잖아요!!.. 그래서 비싸요!"

그러자 여행객 왈...

 

"거보슈!  얼마나 배삯이 비싸면 그 양반이 물 위를 다 걸어갔겠수!"

 

최규상의 행복운동 43탄

 

지난주 한국도자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했는데...

세미나에 참석한 민경혁 상무님과 휴식시간에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국도자기 역사가 오래됐는데 도자기를 생산하려면 장인이 많이 필요하겠어요?
 그런데.. 얼마나 일해야 장인이 됩니까?"

 

"오래 일하는 것과 관계없이 자신이 만든 도자기를 보면서 예술이라고 생각하면 장인이고...

 그저 작품이나 상품으로 보면 종업원일 뿐입니다."

 

고개를 끄떡이면서 들었는데...지금까지도 가슴에서 메아리쳐 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혼자서도 잘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웃음의 고수이고..

누군가 웃겨야만 웃을 수 있다면 웃음의 하수고..

웃겨도 웃지 않으면 영원한 웃음의 따라지일 뿐이다라고......

 

혼자서 웃을 수 있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이 유머편지와 함께 웃음의 고수를 넘어서..... 웃음의 장인이 되길 원합니다.

유머편지의 존재목적!!!!...그렇습니다. 당신이 혼자서도 웃을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혼자서 하는 웃음운동이 행복의 문을 여는 행복운동입니다.

 

남을 웃기는 건.. 그 다음입니다....................하하하하하.

표세철님.... 늘 곁에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유머편지를 꼭 추천해주세요.

 

...................................................................................대한민국 "유머Motivator"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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