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개 풀뜯어먹는 소리..

오예1 2007. 10. 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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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풀뜯어먹는 소리..

 
공부하자

개가 풀 뜯어먹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

 

배속에 회충이 있거나 몸이 아플때

싸우고 난후 몸을 회복시킬 때

또는 독사에 물렸을 때 등등..

개는 씀바귀나 여러 약초를 본능적으로

찾아서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 풀뜯어먹는 소리는
스스로를 회복시키는 힘입니다.

그리고 웃음은 우리 인간을 치유하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입니다. 하하하


오늘의 유머

 

골목길을 가는데 할아버지와 개가 장기를 두고 있었다.
그때 지나가던 사람이 놀라서 외쳤다.

“세상에 저렇게 똑똑한 개가 있다니... 할아버지 놀라워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왈...

“똑똑하긴 뭘 똑똑해... 열 판을 둬서 아홉판이나 내가 이겼는데..."

 

최규상의 행복운동 28탄

 

지난주에 한 독자분의 답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힘들다"라는 말을 하는데..

이 말은 "힘이 들어온다"라는 말의 줄임말이라는 거죠..

 

생각해보니 그렇더군요..

지금 보다 더 많은 힘이 들어오면 일시적으로 몸이 견디기 힘드니..

당연히 무겁고.. 약간은 고통스러울 수 있다는 거죠..

해석이 달라지니.. 힘들다라는 말은 축복인 셈입니다.

 

"짜증난다"라는 말도 멋지게 해석이 가능하겠죠?

"짜증이 나간다"로 해석해보면...어떨까요?

 

마음의 행복은 해석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늘"이라는 말을 "오! 늘..."로 늘 감탄하라는 말로 바꾸면..

그리고 "황금"보다 더 좋은 것을 "지금"이라고 바꾸면 어떨까요?

명품인생과 명품행복은 이미 내 입안에 있습니다.

 

표세철님! 월요일.. 멋진 가을을 마음속에 앉히시고 행복하세요!

..................................................... 명품행복을 추구하는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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