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풀뜯어먹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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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풀 뜯어먹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
배속에 회충이 있거나 몸이 아플때 싸우고 난후 몸을 회복시킬 때 또는 독사에 물렸을 때 등등.. 개는 씀바귀나 여러 약초를 본능적으로 찾아서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 풀뜯어먹는 소리는 그리고 웃음은 우리 인간을 치유하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입니다.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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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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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을 가는데 할아버지와 개가 장기를 두고 있었다. “세상에 저렇게 똑똑한 개가 있다니... 할아버지 놀라워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왈... “똑똑하긴 뭘 똑똑해... 열 판을 둬서 아홉판이나 내가 이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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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 28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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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한 독자분의 답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힘들다"라는 말을 하는데.. 이 말은 "힘이 들어온다"라는 말의 줄임말이라는 거죠..
생각해보니 그렇더군요.. 지금 보다 더 많은 힘이 들어오면 일시적으로 몸이 견디기 힘드니.. 당연히 무겁고.. 약간은 고통스러울 수 있다는 거죠.. 해석이 달라지니.. 힘들다라는 말은 축복인 셈입니다.
"짜증난다"라는 말도 멋지게 해석이 가능하겠죠? "짜증이 나간다"로 해석해보면...어떨까요?
마음의 행복은 해석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늘"이라는 말을 "오! 늘..."로 늘 감탄하라는 말로 바꾸면.. 그리고 "황금"보다 더 좋은 것을 "지금"이라고 바꾸면 어떨까요? 명품인생과 명품행복은 이미 내 입안에 있습니다.
표세철님! 월요일.. 멋진 가을을 마음속에 앉히시고 행복하세요! ..................................................... 명품행복을 추구하는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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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유머편지를 추천하시면 함께 행복해집니다. 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 011-9841-0879, 유머편지 신청및추천: cutechoi@dreamwiz.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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