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에서 쿨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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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침대에서 자는 것보다... 좋은 베개를 갖는 것보다.. 좋은 생각을 하면서 자는 것이
웃어보세요 과학입니다. 깨어있을 때에도 행복을 보장하는 과학입니다. 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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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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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이 자신의 젊은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도 한때는 결혼하자는 여자가 있었죠.. 하지만 난 신부가 되었지요. 결국 예수님을 사랑하는 게 더 큰 기쁨이라는 걸 깨달았죠"
그러자 듣고 있는 한 당돌한 꼬마 왈.. "추기경님.. 그 여자가 예뻤어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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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 13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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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위고는 이런 명언을 남겼다. '삶에 있어 최상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말을 조금만 뒤집어보면 사람들은 사랑받고 있다고 믿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이다.
한국 사람들에게 웃음 만큼이나 부족한 것이 바로 사랑한다는 말이다.
얼마전 한 세미나에서 70세 노부부에게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일년에 몇번이나 하느냐고 물었더니.. 아직까지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했다고 대답한다.
허.참....... 결혼한 이후 한번도 안했다는 것이다.
결국 할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분위기에 억눌려 할머니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하게 만들었다. 그때 할머니의 표정이 얼마나 행복해 보였는지....
표현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잘 안다고 말하는 이심전심의 논리는 이제 무덤으로 사라져야 한다.
"사랑한다"라고 말하는 것.... 그것은 상대방을 마음으로까지 웃게 하는 짧지만 긴 웃음인 것이다.
오늘.... 사랑한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 하루 되시길....하하하
................................................. 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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