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웃어버리자

오예1 2007. 6. 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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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버리자

 

미움이 아니라

축복을 내려주는 저 마음이 참 멋집니다.

 

미움과 질시가 가득한 세상.

작은 것부터 용서해줄 수 있어야

세상을 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울 때....한바탕 웃음으로 버려버리시길..

"웃어버린다"라는 말.
웃어서 버려버리자는 말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의 유머

 

A형, B형, AB형, O형 네명의 친구가 같이 밥을 먹고 있었다.

혼자 생각이 많은 AB형이 갑자기 밖으로 뛰쳐나갔다.
호기심이 많은 O형, 무슨일인지 물어볼려고 바로 �아 나간다.

남의 일에 관심이 별로 없는 B형, 그냥 묵묵히 밥을 먹는다.

그리고 밥을 먹던 A형... 숟가락을 놓으면서..

"혹시... 나 때문에 나간거야?".

전 어렸을 때부터 A형입니다..하하하 공감이 가네요. *^^*

 

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영화 "복면달호"를 봤습니다.

 

재미있고 뭔가 짜안하게 느껴지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리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화속에서 웃기는 멘트가 있길래 지난주 내내 활용해서 써봤는데.

대체적으로 호응이 좋더라구요..

 

주인공 달호가 여자친구인 차서연을 꼬시면서 하는 말인데요..

 

달호: 너 내 별명이 뭔지 알아? 등대오빠야.

         내가 좀 밝히거든..... 

        하지만 널 처음 보는 순간.. 너만을 밝히기로 했다.

        거친 파도를 이기는 배를 비추듯이... 너만을 비추겠다는 것이지..

 

이 멘트를 응용해 봤습니다.

 

"저는 등대가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행복으로 가는 길을 웃음으로 밝히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그러더라구요... 등대가 되는 건 참 좋은데.. 여자는 밝히지는 말아라"라고..

 

금요일...

이번주 휴일에 쉬면서.. 한번 어떻게 사용할까 궁리해보세요.

 

더 즐겁고.. 더 유머러스한 여러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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