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어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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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이 아니라 축복을 내려주는 저 마음이 참 멋집니다.
미움과 질시가 가득한 세상. 작은 것부터 용서해줄 수 있어야 세상을 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울 때....한바탕 웃음으로 버려버리시길.. "웃어버린다"라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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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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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B형, AB형, O형 네명의 친구가 같이 밥을 먹고 있었다. 혼자 생각이 많은 AB형이 갑자기 밖으로 뛰쳐나갔다. 남의 일에 관심이 별로 없는 B형, 그냥 묵묵히 밥을 먹는다. 그리고 밥을 먹던 A형... 숟가락을 놓으면서.. "혹시... 나 때문에 나간거야?". 전 어렸을 때부터 A형입니다..하하하 공감이 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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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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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복면달호"를 봤습니다.
재미있고 뭔가 짜안하게 느껴지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리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화속에서 웃기는 멘트가 있길래 지난주 내내 활용해서 써봤는데. 대체적으로 호응이 좋더라구요..
주인공 달호가 여자친구인 차서연을 꼬시면서 하는 말인데요..
달호: 너 내 별명이 뭔지 알아? 등대오빠야. 내가 좀 밝히거든..... 하지만 널 처음 보는 순간.. 너만을 밝히기로 했다. 거친 파도를 이기는 배를 비추듯이... 너만을 비추겠다는 것이지..
이 멘트를 응용해 봤습니다.
"저는 등대가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행복으로 가는 길을 웃음으로 밝히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그러더라구요... 등대가 되는 건 참 좋은데.. 여자는 밝히지는 말아라"라고..
금요일... 이번주 휴일에 쉬면서.. 한번 어떻게 사용할까 궁리해보세요.
더 즐겁고.. 더 유머러스한 여러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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