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026년3월26일 목요일 우리는 이 사람이 죄인인 줄 아노라(요9:24)이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직접 만난 적이 없었다. 그들은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가에 관하여 한 가지 사건에 얽힌 소문만 듣고 경솔하게 결론 내렸다. 예수님은 경솔하고 성급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관하여 경계하셨다.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깐 견디다가 말씀으로 인하여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막4:16,17) 어떤 사람이 전하는 메시지가 갑자기 마음에 와닿았다고 충동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마찬가지로, 예수님 입장에 관한 이야기들을 주의 깊게 듣기 전에는 그분을 섣불리 거부하지도 말아라.과학에 종사하는 지질학자들에게 7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