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내의 브래지어]

오예1 2009. 12. 3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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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브래지어]


아내가 샤워를 하고 나와서 브래지어를 하자 그걸 본 남편이 말했다.

"야, 브래지어 하나마난데 뭐하려고 하냐?"


이때 남편을 째려 보며 아내가 하는말...

"내가 니 팬티 입을 때 뭐라고 하디?"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고

가는 말이 꼬우면 오는 말도 꼬운 법.


일단 꼬인 말은 풀기도 어렵습니다.

알렉산더처럼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한방에 칼로 내리칠 수 있지만

마음을 내리치면 상처만 남습니다.


고운 말을 하자구요. 그래야 얼굴도 고와집니다.

====== 최규상.황희진의 "365일 유머넘치는 긍정력사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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