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표의 전설
유머발전소에 "korea1"님이 올린 유머입니다.
이 이야기는 강원도 산골에 사시는 김씨 아자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이야기입니다.
때는 199*년 한 여름. 장소는 00은행 00지점
김씨 아자씨 자동차 세금내려고 창구로 다가서자..
아자씨: 저..자동차 세금 내러 왔는데요..
은행여직원: 아,네.그러시면 번호표 뽑아 오셔야 되는데요..
아자씨: 네..
아자씬 부리나케 밖으로 나갔습니다..
.....
한참 뒤에
땀을 뻘뻘 흘리며 들어온 아저씨.그 여직원에게 다가와서 하는 말...
아자씨: 도라이바가 없어서 좀..늦었네요..
여기 자동차 번호판 요.. 뒤에 것도 가져와야 하나요?
여직원: ?
~~은행 순번 대기표가 도입된지 얼마안되서 생긴 애피소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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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유머]
-여자를 말싸움하는 방법에는 578,930,204,208가지가 있다....하지만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이길 수 없다.
-집에 중학생 자녀가 영상통화를 하도 하길레 보다못한 부모가 최후통첩으로 넣은 문자내용
"통신윤리법"제6조 5항에 의거 고객님의 얼굴이 용납되지 않아 핸드폰이 정지됩니다."
-<훔치다>의 과거형은 <훔쳤다>이고 미래형은 <교도소>랍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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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제게 큰 동기부여를 주신분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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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천력이 약해서 결과를 내지 못하는 분
이런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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