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촌철活인 유머 28]고2의 고민

오예1 2009. 3.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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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活인 유머 28]고2의 고민

고등학교 2학년생이 선생님께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선생님, 저는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키도 작고, 집도 가난해요...

 제가 무얼 할 수 있죠?

전 나중에 무엇이 될까요?"

 

 

"응, 고3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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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괴로움과 힘든 일이 자신에게만 집중 된것처럼 생각 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빠져 나올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 될때도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습니다."

 

모든건 흐르고, 모든건 지나 갑니다.

결국엔 모두가 무엇이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순간을 즐기며 한번 더 웃는 것 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속 깊이 바라는 행복하고, 성공한 내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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