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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아도 뱃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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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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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아내의 씀씀이가 너무 커서 늘 불평했다.
어느날 이 남자가 직장동료에게 말했다. "아내가 신용카드를 도둑맞았는데 벌써 세 달이 지났다네."
그러자 듣는 동료가 물었다. "그럼 당연히 분실 신고는 했겠지?"
그러자 이 남자 왈.. "아니, 신고안하고 그냥 뒀어.. 도둑이 내 아내보다 훨씬 덜 쓰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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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유머긍정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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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네 얼굴은 마치 고대 로마의 신상 같아."
마돈나가 열 네살 때 무용선생님인 크리스토퍼 플린에게 들었던 칭찬입니다. 이 멋드러진 칭찬에 마음이 감전된 마돈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전에는 아무도 그런 말을 해준 사람이 없었어요. 이제 제 인생은 바뀌었어요"
사람을 살리는 건...늘 격려와 칭찬 한마디였습니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이라는데..격려 한마디...칭찬 한마디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오늘... 보약을 많이 나눠먹는 하루 되세요. *^^*
유머편지는 세상의 풍랑을 즐겁게 이겨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친구입니다....................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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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 "유머발전소":http://cafe.daum.net/nowhumor 작성자: 최규상 소장(010-8841-0879) 유머편지 추천을 원할 때는...최규상의 유머편지 홈페이지를 알려주세요 최규상의 유머편지 홈페이지: http://www.humorletter.co.kr 에서 직접 본인이 신청하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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