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한마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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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다르고 아... 다른 것이 말입니다.
제가 처음에 유머강의를 했을 때..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와...웃긴다"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웃기네...."
직업마다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있다죠? 산부인과의사: 무자식이 상팔자지! 변호사: 난 법없이도 살 사람이야!
여하튼...공격이 아니라..공경하며 살자! ======================================================================= * 8월 30일 : 유머고수가 되는 첫걸음 "OK유머스쿨(5시간)"- 토요일 오후 1시-6시 세부정보 클릭! * 9월 4일 개강: 세상과 웃음을 즐기는 "명랑웃음학교(4주과정)"- 세부과정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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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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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 "유머발전소"에 이다영님이 올린 유머... 감사합니다.]
오래전 조카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 이모..... 우리 언니는 몇살이예요? " "응.. 네 언니는 11살이야 !!" "그래요? 그럼 내가 4살만 더 먹으면 언니랑 똑같네요 " "?*&^%^&&*" 하지만 오늘날까지도 4살차이 그대로니 어쩜 좋대요?? 24살과20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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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셀프 유머코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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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MBC 환상의 짝꿍을 보다가 웃겨 뒤집어진 이야기입니다. MC 김제동씨와 한 어린이의 대화 내용인데요..
김제동 : 엄마 나이가 몇살이야? 아이 : 몰라요~ 김제동 : 그럼 엄마 띠는 무슨 띠야? 아이 : 엄마는 띠는 없어요~ 태권도도 안하세요~
늘 단순함은 유머의 원천입니다.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양평에 아는 형님이 아들이 어느날 학교에 갔다오더니 갑자기 놀란 표정으로 말하더래요.. " 아빠...우리반은 진짜 신기해....전부 다 호랑이띠밖에 없어. 신기하지?."
이런 아이들의 유머에 반응해서....우와..재미있다라고 반응해줘야 합니다. 그래야...자신감이 붙어서..자꾸만 웃길려고 합니다. 웃기려고 하는 그 마음. 명랑함과 즐거움의 뿌리입니다. .
최고인 표세철님과 함께 하기에 유머편지도 최선을 다합니다. 덥지만..기분만은 최고로 시원하세요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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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머발전소 다음카페:http://cafe.daum.net/nowhumor 작성자: 최규상 소장(011-9841-0879) 이 유머편지는 표세철님을 위해 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표세철님께서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유머편지를 추천해주시면 기쁨이 배가됩니다.
그리고 이 유머편지를 옮기실때는 반드시 출처와 작성자를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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