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삶의 동반자

오예1 2008. 4. 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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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동반자

 

이 유머편지를

"삶의 동반자", "행복동반자"라고

표현해주는 독자분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몇개의 유머로

한번 더 웃고, 더 웃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했는데...늘 감사!

 

앞으로도 외로울 때 옆구리를 데워주는

쓰러질 때 밟고 일어서는

행복디딤돌이 되겠습니다.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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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오늘은 짧게  퀴즈 하나 나눕니다.

 

- 저절로 가는  사람은?          ............................................................" 중"

이해하셨나요?

 

- 그럼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여자는?................................."꿈속의 여자

 

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행복강사 최윤희씨의 책인

"웃음헤픈 여자가 성공한다"라는 책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저는 워낙 소심해서 남탕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전형적인 유머순발력 멘트입니다.

당연한 것을 가지고 노는 유머게임이죠..

 

당근..

저도 이걸 활용해서 이렇게 강의때 사용해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제가 워낙 소심해서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번도 여탕에 가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한발짝 더 나아가 요즘에는 이렇게 활용합니다.

"제가 워낙 소심하고 융통성이 없어서 아직까지 장가를 한번밖에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소심해서.. 하루 세끼밖에 안 먹습니다."

 

강의때도 활용할 수 있고..

일상속에서 성격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은근 슬쩍 이런 멘트를 넣으면 분위기도 살고.. 웃음도 살더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런 멘트를 어떻게 응용하시겠어요?

이곳에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보세요.... 클릭클릭!

 

아 참... 4월 26일 OK유머스쿨 있는 거 아시죠?

부산, 대구, 창원, 울산 등 먼 곳에서 여러분이 신청하셨더라요.  대단하십니다.

아직 결정안하신 분들은 서두르세요. 유머스쿨 세부정보 보기

 

표세철님! 오늘도 멋지게 화이팅!...................행복친구 최규상 드림

 

 유머발전소 다음카페:http://cafe.daum.net/nowhumor  최규상소장 강의문의:011-9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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