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에 하나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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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하나" 제가 "의리"를 정의할 때 항상 쓰는 말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하나이고 또 누군가는 나에게 하나인 것. 그것이 사랑이며 의리라고 믿습니다.
살다보면.... 남의 떡이 커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의리입니다. 한번에 하나씩만.. ================================================================= [알려드려요] 최규상의 2일 집중 웃음&유머코치 과정(2008년 2월 22-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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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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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한 올도 없는 대머리가 멋진 오토바이 과속을 했다.
이를 발견한 경찰 사이렌을 울리며 오토바이를 뒤쫓았다.
“살색 헬멧! 살색 헬멧! 오토바이 세워요,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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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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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친하게 지내는 김점순님.. 대구에 살면서도 끊임없이 서울을 오가면서 자기계발하고 계신 분입니다.
지난 달 잠실에서 '유사랑 유머클럽' 모임에 대구에서 올라오셔서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헐레벌떡 오시길래 물었습니다. "대단하세요... 정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대구에서 서울까지... 차 몰고 오셨어요?"
그러자 "네...KTX 몰고 왔어요.. 차도 크고 시간도 잘 지키고 너무 좋네"
웃었습니다. 그리고 번개처럼 메모했습니다.
이 멘트는 참 많이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언제나 묻는 질문 "뭐 타고 왔어?"라는 질문에 대한 꽤 괜찮은 재치멘트입니다.
"전철 몰고 왔어요...." "시내버스 몰고 왔어요.." 등드의 ..응용이 고수로 가는 유머기법입니다.
"어떻게 왔어?","뭐타고 왔어"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면 더 재미있을까요? 표세철님!.......... 동참해서 글 남겨보세요.. 어떤 이야기도 좋심다....대답남기기...클릭클릭
참여하면 더 잼있습니다. *^^* ........................................................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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