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김하나 올누드

오예1 2007. 9. 1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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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올누드

 

김 한장의 올 누드입니다.

이런 것을 낚였다고 하는 겁니까?하하하


오늘은 김 유머 하나 추가.

까만김과 하얀김이 있었다.

까만김들이 놀고 있는데..그때 마침
하얀김이 하얗게 분칠하고 지나갔다.

까만김들이 시비를 걸었다.

"넌 뭔야?"

 

그러자 하얀김이..."전 앙드레김인데요.."


오늘의 유머

 

맹인남편이 개안 수술을 했는데
수술이 성공적이어서 드디에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처음으로 부인의 얼굴을 보자 이렇게 말했다.

" 처음 뵙겠습니다."

 

그러자 엉겹결에 부인이 대답했다.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최규상의.................. 유머순발力 업그레이드

 

어제 유머강의를 하는데...

한 여고생이 부모님에게 끌려온 듯 잔뜩 못마땅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미친듯이 웃고 있는데.. 그 여학생만 웃지 않길래 물었습니다.


“재미없어요?”

“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아마 20년 후에는 웃낄껍니다.”


그 말에 여고생이 막 웃었습니다.  *^^*


사람을 웃기는 일은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사람마다 웃기는 부분이 다르고.. 수준이 다르니..

똑같은 유머에 어떤 사람은 웃고.. 어떤 사람은 반응이 없으니..

사람을 웃기는 것처럼 오묘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유머를 했을 때에 실패의 두려움을 갖습니다. 


웃지 않을 때... 이렇게 말해보세요..

“이럴 줄 알고 안할려고 했는데...”
“내일 아침에 생각해보면 
웃낄겁니다..”
"나중에 화장실에서 혼자 웃을려고 안웃는거죠?"
 


유머편지의 많은 목적중에 하나는 표세철님이 직접 유머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실패했을 때... 실패감을 느끼지 마시고..

실패했을 때... 실패력이라 생각하세요.

이것을 통해 더 잘하게 될거라고 생각하며 유머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도 매일 아내에게 유머를 하나씩 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세번씩 유머편지도 씁니다.

또 웃음클럽, 유머클럽, 유머강의, 유머코칭도 합니다.

당연히 실패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패때문에 저는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표세철님.... 오늘도 웃는 거 잊지마시고요.....하하하하하하...홧팅!

 

...............................................................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꿈을 권하는 편지... 행복을 권하는 편지 .... 웃음을 전하는 유머편지..추천하세요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011-9841-0879,  유머편지 신청및 추천: cutechoi@dreamwiz.com
              지난 유머편지 보기: http://cafe.daum.net/now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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