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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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촬영이 한창일 때... 팬들이 냇가 건너편에서 사인해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송일국 왈... "알았어.. 사인해줄께.. 다들 노트꺼내서 받아적어....송일국"
팬들은 뒤집어지고 송일국의 인기도 올라갔다는데... 유머는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 즐거움이 경쟁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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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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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배추가 엄마배추에게 물었다. "엄마... 나 배추 맞아"
그러자... 엄마배추 왈 "그럼.. 당근이지...."
아기배추.. 그 얘길 듣고 집을 나가서 아직 까지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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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행복운동 21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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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을 모는 양치기들이 서로 우물가에서 만나면 자연스럽게 양들이 섞이면서 누구의 양인지 구분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을 다 마시고.. 주인이 가자고 소리를 지르면 한마리도 빠짐없이 주인의 소리를 듣고 따른다고 합니다.
양들은 주인의 소리를 기억하고 따르기 때문이지요.
우리 마음에도 선함과 악함이 있습니다. 기쁨과 괴로움이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지만 우울도 있습니다. 열정도 있지만 의기소침도 있습니다.
모두가 나의 감정이며 기분입니다. 그리고 주인이 부르는 소리에 정확하게 응답해줍니다.
신나는 월요일이라고 말하셨습니까?.. 그럼 그렇게 됩니다. 왠지 찌뿌둥한 월요일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당근.. 그렇게 됩니다. 하하하 웃으면서 시작하셨습니까?... 웃을일만 일어날 것입니다.
내 말속에.... 이미 행복은 있습니다. 부르면 됩니다. 표세철님 행복하세요
.................................... 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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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유머편지를 추천하시면 함께 행복해집니다. 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 : 011-9841-0879, 유머편지 신청및추천: cutechoi@dreamwiz.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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