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좃건 웃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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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웃는 사람을 만나면 꼭 웃음 노하우를 물어봅니다.
"그냥요.... " "그래도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것 같아요" "웃는데.. 별 이유가 있나요. 그냥 웃어요"
맞습니다. 맞고요. 웃음은 그냥.. 무좃건(?) 웃는 것이 최곱니다. 그냥.. 막 무조건 웃는 사람이 삶의 고수입니다. 표세철님 하하하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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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유머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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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다 아는 조금 유치한 유머퀴즈...하지만 그래도 사용해보면 잼있는 퀴즈] 병아리가 가장 즐겨찾는 약은? ............................................................. 삐약
[오늘의 유머].... 우문현답 만두를 맛있게 먹고 있는 아이에게 엄마가 물었다. “엄마랑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아?”
잠시 생각하던 아들은 만두를 하나 집어든 후
“엄마는 어느 쪽이 더 맛있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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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즐거운 책읽기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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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사명은 실패와 실수를 지적하는 것에 있지 않고 실패와 실수를 덮어주는 것에 있다. 남편과 아내는 상대의 약점을 찾아보라고 각 가정으로 보내진 스파이가 아니라, 상대의 부족한 파트(part)를 덮어주라고 보내진 파트너(partner)이다.
................................우리를 철들게 하는 108가지 이야기.. 김종욱 엮음. p.72
공감입니다. 살다보면.. 어느새 서로 험담스파이가 되어버리고 서로를 헐뜯는 여야관계(?)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천생연분이 아니라.. 평생웬수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 행복한 부부관계를 위해 개인적으로 '3비"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만만치가 않습니다. *^^*
첫번째는 비난입니다. 두번째는 비판입니다. 세번째는 비아냥입니다.
세가지만 멈춘다면 소크라테스 부부보다 더 내공이 깊은 행복한 부부가 되리가 믿습니다.
지난달 유머편지에 "여보"의 뜻이 보배같다는 뜻이며 "당신"은 "내 분신"이라고 말했었죠? 기억나시죠?
보배같이 덮어주시고 내몸처럼 안아주는 표세철님 되시길.... 오늘하루.. 아니.. 평~~생.. 3비는 가라!.. 하하하하하하하하..........................대한민국 웃음&유머코치 최규상
7월달은 제 맘대로... "유머편지 추천의 달"로 정했습니다. 제가 나누는 유머편지의 기쁨을 여러분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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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유머편지 추천의 달....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유머편지가 필요합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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