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최규상의 유머편지] 웃었습니다.

오예1 2015. 7. 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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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 웃었습니다.


 

                     제962호

Humor in the picture

지하철에서 가슴때리는

좋은 글을 만나면 횡재한 느낌이 듭니다. 

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하고,
내가 나를 사랑하면 그때서야
세상이 나를 사랑하는 법.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자기를 더 사랑하는 것'이었네요.

그래요. 힘내고 웃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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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心Free 유머]

<오늘의 유머>

한 부부가 늘 부부싸움을 했다. 
그걸 보고 자란 대학생 딸이 우연히 엄마휴대폰을 보겠됐다.

그런데 통화목록 중에 ‘ㅅㅂㄴ’이 있어 궁금해서 물었다.
“엄마, ㅅㅂㄴ이 누구야?”
“응, 네 아빠지 누구니?”
“아니, 아빠를 어떻게 ㅅㅂㄴ(시발놈)이라고 할 수 있어?”

그러자 엄마가 화를 내면서...
“야 이년아! ㅅㅂㄴ는 시발놈이 아니라, 
서방님이야~~ㅅㅂㄴ..서방님! ”

싸우는 걸 보고 자랐다면...... 그럴 수 있겠넹 ㅋ
그나저나 웃기네요..ㅋㅋ

[최규상의 행복씨앗]

마당을 쓸었습니다.


마당을 쓸었습니다.
지구 한모퉁이가 
깨끗해졌습니다. 

꽃한송이 피었습니다. 
지구 한모퉁이가
아름다워졌습니다. 

마음속에 시 하나 싹 텄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밝아졌습니다. 

나는 지금 그대를 사랑합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더욱 깨끗해지고
아름다워졌습니다. 
...................시. 나태주
===========================
잠시 지구별에 여행 온 우리.
누군가는 지구를 오염시키고
누군가는 아름답게 하고 있네요. 

감히 마지막에 한 문장 추가해봅니다. 

"사람을 만날 때마다 웃었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졌습니다."

미소는 아무리 작아도 세상을 행복하게 합니다. 
어제보다 딱 한번 더 웃는 하루되세요
오늘도 자신감넘치는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내가 나를 변화시킨 적이 없으면서 남을 변화시키려는 것은 다 헛빵이고 위선!!ㅋ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싶다고요? 그럼 혼자서도 즐거워하면서 웃을 수 있어야 고수!ㅋ

보내는 사람: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E-mail : humorha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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