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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임신 / 얼씨구 유머클럽 안내

오예1 2011. 9. 2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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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임신 / 얼씨구 유머클럽 안내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

몸이 허약한 아내가 걱정된 남편이 철분제를 사와서 말했다.

“여보, 철분을 많이 먹어야 된대.”

 

그 말을 들을 아들이 물었다.

“엄마, 동생은 로보트 낳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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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유머클럽 안내>
ㅇ 진행일정:  2011년 10월 21일(금) 오후 7시20분- 9시 40분 (140분)
ㅇ 초청강사전승훈 놀이와 행사 대표
초청강사 주제:  21세기 유머가 진정한 경쟁력이다.
ㅇ참가비용 : 2만원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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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에 행복해지는 유머긍정력"출간했어요.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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